뉴스특보
-

울산시교육청 "예산 69.5% 조기 집행"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지방교육재정의 조기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의 조기집행 대상 25개 사업의 예산 1천927억원 가운데 69.5%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목표치인 60%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예산의 68.9%를 조기 집행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울산시의회 규제개혁특위 의견 수렴
울산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는 오늘(7\/14) 산업과 교통, 환경 분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화물차 공용차고지 주유소 설치 허용 문제와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논의됐습니다. 특위는 오늘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행정적 검토를 거쳐, 지역 경제...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2024년 완전 준공
한국석유공사는 오일허브 남항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2017년 착수하되 운영 시점은 물동량 등을 감안해 2021년에 50%를, 나머지 50%는 2024년에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사업 계획서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에 따라 다음 달쯤 기획재정부에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의...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입시학원 원장이 수업료 수천만원 들고 잠적
울산에서 입시학원 원장이 학생 수업료 수천만원을 들고 잠적해 학부모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북구의 모 입시학원 학부모들에 따르면 이 학원 원장이 지난 5월 학부모들에게 "일 년치 수업료를 한꺼번에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홍보해 학생 한 명당 수십만원에서 200만원가량의 돈을 받은 뒤 잠적했습니다. 이 학...
2015년 07월 14일 -

낮 기온 33도 찜통더위..올 여름 가장 높아
오늘(7\/14)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상과 내륙지역에 내일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상하는 ...
이돈욱 2015년 07월 14일 -

우수 중소기업 증권시장 상장 지원
울산시는 오늘(7\/14) 오후 한국거래소와 울산지역 비상장 우량 중소기업의 증권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상장 활성화 지원을 비롯해 상장지원을 위한 설명회 개최, 증권시장 정보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상장기업은 모두 26개사로 유...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상공계 중심 내수 살리기 운동 총력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 회복을 위해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보내자'는 캠페인이 지역 상공계를 중심으로 일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울산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2천여 개 회원사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현대차와 ...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오늘 낮최고 31도..금요일 비
오늘(7\/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울산공항 등 곳곳에 저지정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안개가 낀 곳이 많으며,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22도에서 29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부터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비가 내...
조창래 2015년 07월 14일 -

날씨
1) 오늘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다만 출근길에는 안개를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일부 내륙과 해안에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3도로 출발하고 있고, 어제 27도선에 머물렀던 울산 낮기온, 오늘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용접작업 하다 의식잃은 배관공 숨져
오늘(7\/13) 오후 3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SK PDH공장에서 연결배관 작업을 하던 배관공 50살 박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회사 자체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주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