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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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오토바이 절도 10대 8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5)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남구 신복로의 한 과일가게에 세워져 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천5백여 만 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다니다 기름이 떨어지면 버린 혐의...
최지호 2015년 07월 15일 -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열려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이 오늘(7\/15) 박근혜 대통령과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열다섯 번째로 출범하는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손잡고 조선과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며 조선해양플랜트 동반...
조창래 2015년 07월 15일 -

민주노총 2차 총파업 집회..'파업효과 미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5) 오후 울산대공원에서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안은 '구조개악'이라며 2차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 참가자 5백여 명은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투쟁과 대시민 홍보 차원에서 대공원에서 시청 구간을 왕복 행진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
최지호 2015년 07월 15일 -

"쿨맵시 입고 체감온도 2도 낮추세요"
쿨맵시 입기 캠페인이 오늘(7\/15)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그린리더협의회원과 롯데백화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오늘 캠페인에서는 노타이나 반소매 셔츠 등 간편하고 시원한 쿨맵시가 선을 보였습니다. 한편 쿨맵시는 체감온도를 2도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
조창래 2015년 07월 15일 -

오후부터 구름 많아져..낮 최고 29도
오늘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고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한 때 5mm내외의 비가 한 두 차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20도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는 모레 밤부터 울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
2015년 07월 15일 -

단독\/무허가 건축물 '우후죽순'
◀ANC▶ 지자체장의 허가없이 건물을 짓는 무허가 건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로 인적이 뜸한 시골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는데요,불법 행위 실태를 최지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한적한 시골마을 저수지 옆 공터. 산과 숲이 한 눈에 보이는 방향으로 조립식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장 주변...
최지호 2015년 07월 14일 -

(교통어깨턴)무턱대고 인도주차
◀ANC▶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는 인도 위 불법주차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양쪽 인도에 주차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람이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차가 빽빽히 들어...
이용주 2015년 07월 14일 -

스탠딩\/ 음주 운항 '큰 코 다친다'
◀ANC▶ 술에 취해 선박을 운전하다 단속에 걸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 마시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배를 몰면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차량 운전보다 단속 기준이 훨씬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앞바다. 해경 경비정이 빠른 속도로 소형 선박을 쫓기 시작...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연속\/광역시 18년> 눈부신 경제성장 그러나..
◀ANC▶ 울산은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18년동안 그야말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해 왔습니다. 1인당 GRDP가 3배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경제지표가 크게 성장했는데요, 하지만 최근 3대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홍명고 전 이사장 뇌물수수 폭로..부인
최근 비위 논란으로 이사회에서 해임 결정된 홍명고등학교 이원우 전 이사장이 현 교장 임용 당시 수 백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이 오늘(7\/14) 울산시교육청에 내용증명을 보내 지난해 9월 홍명고 현 교장 서 모씨가 교장 임용 관련 면접에서 자신에게 700만원을 건넸고, 서 씨가 교감으로 재직...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