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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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재개
집단휴가를 마치고 어제(8\/10)부터 조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8\/11) 임단협을 열어 협상 테이블에 오른 60여개 안건을 검토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1일 -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0.5% 감소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역 초등학생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1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0.8%로, 지난해 1.3%에서 5% 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내일까지 30~80mm 비.. 선선한 날씨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곳에 따라 가랑비가 오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지겠고 시간당 30mm 정도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강우량은 내일 밤까지 30~80m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러 선선하...
유희정 2015년 08월 11일 -

'걸어서 울산 한바퀴' 청년 대장정 14일 출발
대학생들이 울산을 걸어 행진하는 '2015년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가 대학생 154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7박 8일 간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 참가 대학생들은 간절곶을 출발해 울산대공원과 고래바다여행선, 현대자동차, 영남알프스, 반구대암각화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울산대장정 발대식...
최익선 2015년 08월 11일 -

14일 임시공휴일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 울산시 공공시설이 시민에게 무료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 생태나비원, 시티투어, 문수실내수영장, 문수실내사격장 등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공영주차장 59곳도 무료 개방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KTX역세권 주상복합 건립 등 개발 본격화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세권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잇따라 추진되는 등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TX 역세권 개발 부지 내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복합용지 M1과 M2 블럭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으며, 나머지 M3와 M4 블럭도 업체들이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승인 신청을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태화강에서 여성 시신 발견
오늘(8\/11) 오전 6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강변 센트럴 하이츠 아파트 앞 태화강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산책 중인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숨진 지 상당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고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11일 -

현대차그룹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 임금피크제 도입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위해 계열사별로 각기 다른 현재의 정년 연한을 60세로 일괄 연장하고 임금피크제를 통해 정년연장에 대한 인건비 추가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연간 1천명 이상의 청년 채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최익선 2015년 08월 11일 -

울산지법, 아동 성폭행범 징역10년 선고
울산지법은 10살 소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4살 남성 피고인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2012년 2월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 집에서 당시 10살 된 이 집 딸을 성폭행하는 등 올해 1월까지 수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
2015년 08월 11일 -

자동차 공회전 단속 '솜방망이 처분'
울산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이 솜방망이 처분에 그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2천3백건의 자동차 공회전을 단속해 모두 계도 처분했을 뿐 과태료 부과 실적은 1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회전 차량을 적발하면 운전자에게 1차 경고하고...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