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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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역 적조경보 발령..황토 살포
울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올해 첫 황토 살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0) 오후 적조가 심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리항 7km 구간에 황토 10톤을 살포했습니다. 울산해역은 적조밀도가 1㎖당 최대 2천2백 개체로 측정돼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기존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대체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시의회 규제개혁특위..22건 일부 수용
울산시의회 규제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8\/20) 제 3차 회의를 열고 40건의 건의안건 가운데 22건에 대해 일부 수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즉시수용 여부 판단이 어려운 7개 과제는 장기검토 과제로 분류, 4건에 대해서는 수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정했습니다. 시의회 규제개혁특별위원회는 다음달중 문화관광과 지방행정,...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데스크:울산] \"파업 참여하면 보상\"..비난 자초\/수퍼
◀ANC▶ 국내 최대 조선소인 현대중공업의 노조가 조합원들에게 현금과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는데, 노조는 파업 참가자를 돈으로 모집한다는 비난이 거셉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기 침체 등으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누적 적자가 3...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스탠딩\/ 물놀이장 사고..논란 이어져
◀ANC▶ 지난 10일 4살배기 아이가 숨진 물놀이장이 사고발생 나흘 뒤 다시 운영을 재개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막바지 경찰 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사법처리 대상자의 윤곽은 다음주 쯤 드러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다운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4살 배기...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남구 '해피투게더 타운' 조성 업무협약
남구가 LH와 '해피투게더 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피투게더 타운은 행복주택과 공공복합 시설이 결합된 전국 최초의 공동 주거시설로 옛 울산지원센터에 17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이 곳에는 행복주택 100가구와 동 주민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공공 복지 시설들이 모두 입주하게 됩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20일 -

제 25회 고복수가요제 22일 개최
제 25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가요제에는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경연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 원과 300만 원이 주어지며, 가수 등록 자격증도 부여됩니다.\/\/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울산 남구 폐기물 매립지 4곳 토양오염 심각
폐기물 매립지 주변에서 기준치의 최대 643배에 이르는 오염물질이 검출되는 등 토양 오염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전국의 폐기물 매립시설 주변 15곳의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7곳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를...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울산시,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7개사 선정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올해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7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스타 벤처기업은 주식회사 롤이엔지와 동서하이텍, 아이티공간 등 신규 3개사를 비롯해 기존 레베산업과 로파 등 모두 7개 중소기업입니다. 신규로 선정된 3개 기업에게는 비즈니스자금 3천만 원과 선정패가, 재선정된 4개사에게...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조선 3사 다음달 9일 공동파업 결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공동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빅3 노조가 핵심인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회사 측이 대부분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동결안을 제시하는 등 경영 위기 책임을 근로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다음달 9일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안효대 의원,\"어린이 집 보육료 현실화해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안효대 국회의원은 정책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어린이 집 보육료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표준보육료에 크게 못 미치는 정부의 보육료 지원 단가로 민간 어린이집이 고사하고 있다며, 어린이 집의 운영난으로 보육교사들은 최저임금 수준의 봉급을 받고 있다고 ...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