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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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새누리당,다음달 2일 당정협의회 개최
울산시와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2일 울산시청에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당정 예산 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정책위 의장단과 김재경 예결위원장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연되고 있는 국립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 기술박...
이상욱 2015년 08월 23일 -

광역)남해안 적조 추가 피해 속출
남해안 전역에 적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업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8\/22) 경남 남해군 미조면의 어가 2곳에서 참돔과 숭어 등 어류 9만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했고 통영에서도 참돔 4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상남도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89만여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해 14억 8천여 만원 ...
2015년 08월 23일 -

일광역\/ <정유업계>통 큰 투자 '주목'
◀ANC▶ 하반기들어 원유 정제마진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유업계가 오히려 통 큰 투자로 불황타개를 노리고 있습니다. 저성장 기조에 접어든 울산경제 부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초 에쓰오일이 한국 석유공사로부터 매입한 석유비축기지. 에쓰오일은 92만㎡에 ...
이상욱 2015년 08월 23일 -

신불산 케이블카 찬반 집회 동시에 열려
통도사 스님과 환경단체 회원들은 오늘(8\/22) 울주군 간월산장 주차장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캠페인을 열고, 케이블카 설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울주군 상북지역 상인들은 '케이블카 설치는 울산 관광산업의 희망'이라며 케이블카를 조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울산...
최지호 2015년 08월 22일 -

광역)남해 연안여객선 여름휴가철 이용객 대폭 증가
올 여름 휴가철 남해안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 특별수송 기간 통영지역 연안 여객선 이용객은 모두 26만 5천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7% 증가했습니다. 항로별로는 매물도 노선이 이용객 9만 7천여명으로 70% 증가했고 욕지도 노선도 57% 늘었습니다.\/\...
2015년 08월 22일 -

광역)남해안 강수 고밀도 적조 일시적 세력 약화
최근 남해안에 비가 내리면서 고밀도 적조가 일시적으로 세력이 약화됐습니다. 경남 남해안은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120mm 이상의 비가 내려 고밀도 적조 띠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초반까지 바닷물 이동이 적은 소조기의 영향으로 고밀도 적조의 집적 현상이 연안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양식...
2015년 08월 22일 -

광역)거제 조선소 통근버스 사고 '운전부주의'
최근 거제시에서 발생한 조선소 통근버스 추락사고 원인이 운전부주의로 드러났습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달 31일 거제시 사등면 국도 14호선에서 추락 전복된 조선소 통근버스 사고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원의 감정 결과, 사고차량은 결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돼 운전자를 '운전부주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
2015년 08월 22일 -

토광역\/ 실업급여로 세금 빼돌리기 극성
◀ANC▶ 친인척의 명의를 빌려 직원으로 등록하고 인건비를 주는 척해 실업급여를 빼돌린 업체들이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건설이나 플랜트업체에서 집중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고용노동지청이 특별 기획조사를 벌여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적발한 ...
이돈욱 2015년 08월 22일 -

(광)수감 앞둔 한명숙,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어제(22) 오후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방명록에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믿습니다'라는 글을 남겼고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의 사저를 찾았습니다.\/
2015년 08월 22일 -

토:광역\/(R)누구나 유해물질을 쉽게 찾아낸다\/ss
◀ANC▶ 우리가 먹는 과일의 농약 잔류량에서부터 산업현장의 공기오염도까지 누구나 손쉽게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은나노를 활용한 분자감지 소재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겁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가정주부 홍은행 씨 출산을 앞두고 제철 과일을 매...
201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