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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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임시회 개회..실업팀 창단 촉구
울산 광역시의회 제 1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성룡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고작 4개에 불과한 울산지역의 실업팀 창단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참여가 절실하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창단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변식룡 의원은 창조적 관광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자연 관광자원과 산업관광을 접...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新교통수단 트램 재추진
◀ANC▶ 트램으로 불리는 노면전차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잇따라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트램 도입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열리는 등 공론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체코 프라하. 수많은 인파와 차량 사이를 전동차가 시원하게 달립니다...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투데이:울산] 여대생 2명 성추행 판사 기소
◀ANC▶ 여대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판사가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피해 여대생들과 합의해 고소는 취하됐지만, 성범죄의 경우 친고죄가 폐지돼 형사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지법 소속 30살 유모 판사는 군 법무관 시절이던 지난 2013년, 대학 후배 이모 양을 강...
최지호 2015년 09월 02일 -

"왜 험담해"…여고생이 후배 집단 폭행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동급생과 선배에게 집단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울산의 모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이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3학년 선배와 자퇴생, 동급생 등 5명이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학교측은 가해...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울산과학고 입학전형 3.5대 1
울산과학고등학교가 2016학년도 입학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60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과학고는 내신에 불리한 과학고 학생이 수학*과학 특기자 전형 등으로 대학에 진학할 길이 넓어지며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롯데, 오늘 kt 상대로 울산 2연승 도전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상대로 이 시각 문수애야구장에서 울산 홈경기 2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어제(9\/2)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1차전에서는 5대 5로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며 승부를 연장 10회말로 넘겼고, 첫 타자 아두치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최준석이 좌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2루...
2015년 09월 02일 -

오늘 낮 최고 27.6도..밤까지 10-40mm 비
오늘(9\/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에 낮 최고기온이 27.6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은 오늘 저녁부터 밤 늦게까지 1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19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오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울산 소비자물가 상승률 9개월째 0%대 기록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개월째 0%대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92로 전달대비 0.2% ,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4%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2% 상승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6% 하락했으며, 신...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학교 주변 퇴폐이발소 적발(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 학교 주변에서 침대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영업을 한 혐의로 이발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는 남구 무거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밀실 등을 갖추고 영업을 해왔으며, 학교 경계 2백 미터 이내에서는 실제 퇴폐 영업 여부와 관계없이 단속할 수 있습니...
이돈욱 2015년 09월 02일 -

선박검사증서 위조한 해운업체 직원들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검사증서를 위조해서 선박을 불법 운항한 혐의로 부산의 모 해운업체 간부 50살 김 모씨 등 5명을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선박중간검사를 받지 않아 지난 4월 30일 이후로 운항할 수 없는데도, 검사증서를 위조해 최근 3개월 동안 선박을 몰래 ...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