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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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t 상대로 울산 2연승 달성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kt 위즈와 2차례 가진 울산 홈경기에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롯데는 어제(9\/2) 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차전에서 1회말 2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리드를 가져간 뒤 투수진이 kt 타선을 잠재우며 5대 1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1일 kt와의 1차전에서도 10회 말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
유영재 2015년 09월 03일 -

날씨
1) 오늘은 집을 나서기 전에 작은 우산 하나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겠지만, 대기불안정으로 낮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주춤했던 한낮기온도 다시 오르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20도로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
이상욱 2015년 09월 03일 -

(울산) 아이 탄 썰매 발로 민 유치원 교사 '논란'
울산의 한 유치원 교사들이 원생들이 탄 썰매를 발로 미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카페와 SNS 등에 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유치원 교사 2명이 원생들이 탄 썰매를 발로 미는 영상이 공개돼 유치원 학부모들이 유치원을 찾아가 항의하고 울산시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시교육청...
2015년 09월 03일 -

<새누리-울산시> 예산확보 '손 잡았다'
◀ANC▶ 울산시와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청에서 예산 정책 협의회를 열고 협조를 다짐했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내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와 새누리당 소속 지...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연속기획\/노사 상생 해법 찾아라
◀ANC▶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얽히고설킨 노사관계를 풀어나갈 해법과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20년 만에 파업을 벌인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협상은 해를 넘겨 올해 2월 중순에야 최종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9개월 동안 70차례가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당시 노조는...
최지호 2015년 09월 02일 -

사회공헌 협약기업 대표자 간담회 열려
울산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22개 기업체 대표가 참석한 '사회공헌 협약기업 대표자 간담회'가 오늘(9\/2)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 도시 울산 만들기에 동참해 준 기업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사회공헌 협약기...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울산) 해경, 기관 고장 난 유자망어선 구조
오늘(9\/2) 오후 4시쯤 (울산) 북구 신명동 굼바우항 동방 2.4km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1.4톤 유자망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 고장을 일으켜 배가 멈췄다는 선장 45살 권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해경 촬영 동영상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조원이 넘는 국비를 신청한 울산시가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지지부진한 지역 현안 해결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 트램으로 불리는 노면전차 도입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교통수단이 울산에 도입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이돈욱 2015년 09월 02일 -

스탠딩안전도시울산>치안 인프라 확충..\"함께 합시다\"
◀ANC▶ 올해 초 시의원들을 초청해 치안정책 설명회를 가졌던 경찰이 이번에는 직접 시의회를 찾았습니다. 범죄와 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치안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는 취지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술에 취한 사람들을 범죄로 부터 보호하고 또 취객의 범죄도 막기 위해 만...
이돈욱 2015년 09월 02일 -

현대차 윤갑한 사장 동생 구속..\"사장 관련 없어\"
울산지검은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의 친동생인 42살 윤모 씨를 입사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20여명으로부터 현대차에 입사시켜주겠다며 일인당 많게는 2천여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 측은 \"사장 동생의 개인적인 일로 윤 사장과는 관...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