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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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연쇄감염 등 7명 확진
오늘(6/7)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7명 늘었습니다. 1명은 남구 휴흥주점 관련 접촉자로 확인됐으며,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가족입니다. 또 나머지 1명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2,642명으로 늘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07일 -

캠핑카 등록대수 5년 동안 3배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캠핑이 대세 문화로자리잡으면서 울산지역 캠핑카와카라반 등록 대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등록된캠핑카와 카라반은 모두 514대로 5년 전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하지만 캠핑카와 카라반 불법 주차 민원도크게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07일 -

울주 관광택시 '울주 잇다' 발대식
울주 관광택시 브랜드 '울주 잇다'가 오늘(6/7)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관내 거주하는 12명의 택시 기사를 선발해 관광택시 기사로 위촉했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사람은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없으며 외지인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이용 요금은 시간제 요금으로 기본 4...
홍상순 2021년 06월 07일 -

현대차·기아, 美시장 호조..3개월 연속 신기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시장에서 월간 최다 판매기록을 3개월 연속 갈아치웠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미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1% 증가한 17만4천여대를 판매했는데 이는 3개월 연속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겁니다. 아반떼와 K5 등 세단과 투싼, 소렌토 등 SUV의 판매가 두루 호조를 보였습니다.
홍상순 2021년 06월 0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7일 날씨정보
[오늘 낮 최고 30도로 더워... 자외선 '매우 높음']1) 월요일인 오늘은 맑은 가운데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은 18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낮 기온은 30도까지 훌쩍 오르면서 올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2) 이렇게 더위가 이어지면서 오늘은 가벼운 옷차림...
옥민석 2021년 06월 07일 -

MBC가 만난 사람,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ANC▶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지난 3월말 부임한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모시고, 최근 코로나19 대처 상황과 울산시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 부시장으로 부임하시자 마자 울산에서도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등 코로나 사태로 홍역을 치렀는데현재...
한동우 2021년 06월 07일 -

(부산)우후죽순 '신재생 에너지' 환경평가는 제외
◀ANC▶ 정부가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신재생 에너지 확대를 내걸고 있죠, 부산에선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소 갈등을 시작으로 다대포, 회동동에서도 비슷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환경파괴와 건강권이 우려된다", 하지만 사업자는 "아무 문제 없다",이렇게 서로의 주장만 부딪히고 있는데요. 이런 갈등...
2021년 06월 07일 -

남구, 국공립 어린이집 25곳 특정 감사
최근 남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40여명의 원생에게 수백건에 이르는 학대를 가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남구청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25곳을 대상으로 특정 감사에 들어갑니다. 아동학대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 감사는 CCTV 현황과 보육교사 근무 여건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들여다 볼 예정입니...
이용주 2021년 06월 07일 -

부울경 5월 주식 거래량·대금 큰 폭 감소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주식투자자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부울경 주식투자자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전달보다 15.4%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상장종목 198개사의 시가총액은 74조 5천 790억 원으로 4월에 비해 3조 8천여 억 원 늘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07일 -

(광주) 엎친 데 덮친 격.. 지방대 위기 '가속화'
◀ANC▶ 최근 지방 대학들은 '학생 수 감소' 여파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죠. 내년부터는 지방세를 면제해주던 특례까지 사라지게 돼 재정 사정이 더더욱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입니다. 광주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END▶ ** (그래픽 1) 광주,전남 대학들의 지난 2018년 학생 1인당 재정은...
2021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