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관광택시 브랜드 '울주 잇다'가
오늘(6/7)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관내 거주하는 12명의
택시 기사를 선발해 관광택시 기사로
위촉했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사람은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없으며 외지인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이용 요금은 시간제 요금으로 기본 4시간에
대형 12만원, 일반택시 8만원이며,
울주군에서 동일하게 4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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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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