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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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망 사고 후 노동부 집중 단속 예고
현대자동차 납품업체 직원 사망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는 안전관리 불량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는 30일부터 두 달동안 추락과 끼임 등 사망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당국의 계도를 무시한 것으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수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19일 울산 3공장 부품 하치장에서 ...
정인곤 2021년 08월 22일 -

오늘 낮 최고 31도..내일 태풍 영향권 들어
오늘(8/22)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도 내일부터 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권에 들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100~3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주 후반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각종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2021년 08월 22일 -

집단 감염 언제까지? 직장인·학생들 검사 행렬
◀ANC▶울산에서 발생한 여러 집단 연쇄 감염이 여전히 종식되지 않고 있는데다, 새로운 집단 감염마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임시선별검사소에는 막바지 휴가를 즐긴 직장인과 여름방학을 끝낸 학생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END▶ ◀VCR▶울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
최지호 2021년 08월 22일 -

도로·주택 침수 등 비 피해 잇따라
오늘 하루 100mm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교통 신호기 고장 등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아산로는 오전부터 불어난 빗물에 하루 종일 교통 혼잡이 빚어졌으며, 산업로 하부 지하차도와 남부순환로 등 도로 15곳의 통행이 통제됐다 해제됐습니다. 도심 주택가와 상업지역 일부 도로도 침수됐고 교...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 -

39명 추가 확진..누적 3,896명
오늘(8/21) 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8명은 중구지역 목욕탕 관련, 3명은 동구지역 고등학교 학생, 1명은 울주군지역 중소기업 직원이며, 남구 주점모임 관련 3명, 남구 유통매장 관련 2명 동구 자동차정비업소 관련 1명 등 집단감염 누적 확진자도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누적 확...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 -

누적 강우량 122.2mm..오늘 늦은 밤까지 비
오늘(8/21) 오후 5시1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 호우주의보로 변경된 울산은 중구 서동 울산기상대 기준으로 지금까지 ( 122.2 )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대부분 그치겠으며, 모레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며 5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23~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 -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사고
오늘(8/21) 오후 3시 40분경 현대중공업 해양H도크 펌프실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작업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와 함께 작업환경과 안전수칙 위반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 -

상반기 구조출동 9,873회..26분마다 출동
울산지역 소방관들은 26분마다 출동하고 하루 평균 5명을 구조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상반기 구조활동 9천873건을 분석한 결과 소방관들이 하루 평균 55번 출동해 92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유형별 구조건수는 안전조치가 27%, 화재가 21%, 교통사고가 9% 등의 비율을, 장소별 구조건수는 주...
유영재 2021년 08월 21일 -

보험사 직원에게 상습 협박 문자 '벌금 600만 원'
울산지법은 보험회사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어머니가 다쳐 보험금을 받았지만 추가 합의금과 병원비를 요구하며 보험사 직원 3명에게 48차례 협박성 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 -

'신세계 오피스텔 건립' 반대 서명 2만 명 달성
울산혁신도시 부지에 오피스텔을 건립하겠다는 신세계 개발 개획에 반대하는 시민 서명이 목표 2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서명 운동에는 13개 행정복지센터,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참가했습니다. 중구는 조만간 신세계 본사를 방문해 상업시설 건립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