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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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현장] 울산 시간당 80mm 물폭탄.. 곳곳 침수 피해
◀ANC▶울산은 태풍에 가장 근접한 새벽 시간대 시간당 8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S U ▶네, 저는 지금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나와있습니다.불과 몇시간 전만...
정인곤 2021년 08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24일 날씨정보
[태풍 '오마이스' 점차 약화.. 앞으로 50~150mm의 비 더 내려]1) 밤사이 모두 안전하게 계셨을까요? 오늘 새벽 강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요란하게 내렸는데요. 현재 태풍 '오마이스'는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2) 태풍주의보는 해제되고 바람은 잦아들었지만 오늘까지는 강하고 많은 비에 유의하셔야겠...
윤수미 2021년 08월 24일 -

<현재 태풍 상황> 재난 CCTV 연결
◀ANC▶그러면 이번에는 울산 전 지역의 태풍 상황을 재난 CCTV를 연결해 자세히 확인해 보겠습니다.스튜디오에 유희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유 기자. 지금 울산 전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오고 있는데요. 먼저 태화강 상황부터 전해 주시죠. ◀기 자▶네. 울산시에서 관리하는 재난과 홍수 상황 실시간 CCTV를 ...
유희정 2021년 08월 23일 -

태화강·영남알프스 세계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추진
울산시가 태화강과 영남알프스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가치가 있는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이면서, 생물 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곳으로 인정받으면 지정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설악산과 제주도, 전라북도 고창군 등 ...
유희정 2021년 08월 23일 -

신규확진 29명 추가.. 돌파감염 누계 37건
오늘(8/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9명은 중구 목욕탕과 남구 유통매장 등 기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3천 958명입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례가 지난 21일까지 모두 37건 발...
유희정 2021년 08월 23일 -

태풍 '오마이스' 울산 근접 시각 내일 새벽 3시
◀ANC▶태풍 오마이스가 울산에 가장 근접하는 시각은 내일 새벽 3시가 될 전망입니다. 이밖에 자세한 태풍 소식을 윤수미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리겠습니다. ◀END▶ ◀VCR▶1) 태풍 '오마이스는'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138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47km 속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녁 아홉시 무렵 제주도를 지나 자...
윤수미 2021년 08월 23일 -

2학기 본격 전면 등교..집중 방역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초·중·고교가 전면 등교에 나섬에 따라 다음달 3일까지 집중 방역을 실시합니다. 시교육청은 방역 자원봉사자 1천 8백여 명을 학교에 배치하고, 모든 학교 급식실에는 칸막이를 설치하고, 급식실은 식사 시간에 창문을 항상 개방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지역 초등학교과 중학교는 이번 주부...
이상욱 2021년 08월 23일 -

20대 여성,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사망
◀ANC▶울산에서 20대 여성이 남성을 흉기로 찌른 후 투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20대 남녀 모두 숨졌습니다. 이들은 연인 관계였다가 결별을 두고 심한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 대학가의 한 모텔 앞.구급차와 경찰차가 잇따라 출동합니다. 20대 여성 A씨...
김문희 2021년 08월 23일 -

만취 상태로 택시 위에서 소란.. 재물손괴 입건
어제(8/22) 저녁 1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1명이 택시 위에 올라가 소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당시 여성이 만취 상태였으며, 택시 보닛 등이 손상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8월 23일 -

금속노조, "현대차 기본적인 안전조치 없었다"
전국금속노조가 오늘(8/23)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9일 발생한 현대차 사망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조치도 없이 발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에도 하청노동자가 설비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현장에는 여전히 작업자를 보호할 센서와 안전매트 등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
정인곤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