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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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에 백남준 작품 임시 전시 계획
울산시가 울산시립미술관이 최근 구매한백남준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대왕암공원 인근 옛 동구 교육연수원에임시로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김종섭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립미술관의 물리적·공간적 제약으로 오는 12월 개관 특별전에서 백남준 작가의 소장품을 선보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교육...
이용주 2021년 08월 30일 -

북구 송정동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시설 조성
울산시는 북구 송정동 일대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시기반시설에 적용한 '스마트 도시'를 조성했습니다.이 지역에는 실시간 교통정보와 교통사고 현황 등을 수집해 대응하는 교통관리 시스템이 설치됐으며 공공 와이파이와 방범 CCTV 등이 추가로 제공됩니다.울산시는 이후 KTX 역세권과 중구 다운2택지개발지구에도 같은...
유희정 2021년 08월 3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30일 울산 날씨정보
[종일 구름 많아요.. 내일 5~40mm 비]1) 월요일인 오늘은 종일 하늘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서해남부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까지는 흐리겠고, 오후부터 구름 많겠는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 보시면 23도로 선선하고요. 한낮에는 29도로 다소 덥겠습니다.2)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꽤 선선한데 낮 동안에는...
윤수미 2021년 08월 30일 -

울산경찰, 다음달 '불법무기류 신고기간' 운영
울산경찰청이 다음 달 한 달 동안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신고 대상은 무허가나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 도검, 전자충격기, 석궁 등으로 자신신고 기간내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됩니다. 경찰은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절차를 거쳐 소지를 허가...
이용주 2021년 08월 30일 -

MBC가 만난 사람-서진석 울산시립미술관장
◀ANC▶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이 최근 대표 소장품으로 백남준 작가의 작품 3점을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개관준비에 들어갔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서진석 시립미술관장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Q1 개관 예정일이 12월 16일이죠?그전에 건물 준공 등 모든 준비를 ...
한동우 2021년 08월 30일 -

부산] 집값 폭등 속에 시위 나선 공인중개사들
◀ANC▶ 최근 부동산업계는 집값 폭등말고도 다른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중개보수료와 플랫폼업체 때문입니다. 공인중개사들이 집단으로 반발하며 시위까지 벌이고 나섰는데, 앞으로의 생존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남구 용호동 박재호 국회의원 사무소 앞입니다. 공인중개...
유영재 2021년 08월 30일 -

편의점 방역수칙 합동점검..10시 이후 취식 금지
울산시는 오는 30일부터 3주 동안 편의점 1,008곳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편의점에서는 오후 10시 이후 취식이 금지되고 야외테이블이나 의자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울산시는 적발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와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1년 08월 30일 -

"울산공고·한국은행 이전하고 상권 살려야"
울산시의회 서휘웅의원은 남구 신정동 옛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울산공업고등학교와 한국은행 울산본부 이전을 제안했습니다. 서 의원은 울산공고 부지에 현재 다른 지역에서 각기 운영중인 울산시 산하 복지 관련 협의체를 한곳으로 모으면 주변 상권을 살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울산시청 주변에는 식당과 카페를 ...
유영재 2021년 08월 30일 -

경찰, 개학 맞이 학교폭력·성범죄 예방활동
울산경찰청이 등교수업이 확대되는 2학기 개학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개월 동안 학교폭력과 성범죄 예방 집중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와 신종 학교폭력 등 사례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첩보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학교폭력 건수는 지난 2018년 3...
이용주 2021년 08월 30일 -

경남] 가상공간에서 치안활동..경찰도 '메타버스'
◀ANC▶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면서 3차원 가상현실을 뜻하는 '메타버스'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처음으로 가상현실을 만들어 치안활동을 시작했는데, 우선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소통이나 홍보가 어려워진 외국인들이 그 대상입니다. 문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제복...
유영재 2021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