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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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급당 운영비 100만원씩 지원
울산 전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5천757학급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학급 운영비가 100만원씩 지원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에 일상 회복 학급 운영비를 학급당 100만원씩 총 58억원 편성했습니다. 학급 운영비는 행사 활동 운영, 지역 예술 체험, 학생 자치활동 등 맞춤형 정서 회복 지원 프로...
이용주 2021년 09월 04일 -

동료와 다투다 홧김에 불 내려 한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동료 직원과 다투다 홧김에 불을 지르려고 한 관리사무소 직원 40대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같은 관리사무소 직원 B 씨와 직원 신규채용 문제로 다투다 작업복과 용지 등에 불을 붙이고 욕설을 하며 사무실을 태워버리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
정인곤 2021년 09월 04일 -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41곳 추가 설치
울산시는 버스 운행 현황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지역 버스 정류소 41곳에 버스정보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노후된 단말기 24대는 교체됐습니다. 새로 설치된 단말기는 버스 운행 현황와 함께 날씨와 미세먼지 등 환경 정보도 안내하며, 장애인을 위한 음성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04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명.. 누적 4,410명
울산에서는 오늘(9/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4명 추가됐으며, 남구 직장인 모임과 중구 목욕탕, 스파 관련 확진자도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나머지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거나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
정인곤 2021년 09월 04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수소 유망기업 공모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수소산업 분야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약 두 달동안 모두 19개 기업의 공모 신청을 받았습니다. 울산 5곳, 서울 경기 등 14곳의 기업이 신청한 이번 공모는 각 기업들의 수소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평가합니다. 최종 선발된 5개 내외의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파트너 기업과...
정인곤 2021년 09월 04일 -

낮 최고 25.2도..내일 '구름 많음' 19~26도
주말인 오늘(9/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2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6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9월 04일 -

SK이노,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삼성SDI 추월
SK이노베이션이 올해 판매된 글로벌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에서 처음으로 삼성SDI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 시장조사기관들에 따르면 올해 1~7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137.1GWh(기가와트시)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6% 증가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점유율을 기존 5.2%에서 5.4%로 끌어올리...
이상욱 2021년 09월 04일 -

울산 김현욱, 단식에 이어 단체전서 은메달 추가
도쿄 패럴림픽 남자 탁구 단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울산시 장애인체육회의 김현욱 선수가 어제(9/3) 열린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김현욱, 박진철, 차수용이 출전한 우리 대표팀은 결승에서 프랑스를 만나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은메달 두개를 획득한 김현욱은 아쉬운 마음...
정인곤 2021년 09월 04일 -

남구 인쇄소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오늘(9/3) 낮 12시 26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의 설비 등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인쇄소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9월 03일 -

삼동 관광단지 지정 다시 속도..변수는?
◀ANC▶주민 반대로 제자리 걸음을 하던 울주군 삼동 관광단지 지정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관광단지는 뒷전이고 골프장 개발이 목적이 아니냐며 반대를 했던 주민들이 찬성 입장으로 돌아섰는데요, 관광단지 사업자는 골프장 규모를 대폭 줄여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뛰어난 ...
이상욱 2021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