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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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교원 7명,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논문 피인용 수를 기준으로 선정하는세계 상위 1% 연구자에유니스트 교원 7명이 선정됐습니다.클래리베이트가 공개한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6천602명 가운데 한국 대학과 연구기관소속은 55명으로 유니스트는서울대 10명에 이어 국내 대학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특히 유전자 가위 기술을 연구하는유니스트 바이오...
이용주 2021년 11월 16일 -

“산단 인근주민 이주 추진 당장은 힘들어”
환경오염에 노출된 울산 산단 주민들의 이주계획 수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단시일내 대책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답했습니다. 울산시는 산단 주민 이주대책을 대선공약 1순위로 반영해달라고 요청한 서휘웅 울산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정주여건이 악화되는데에는 공감하지만 이주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계...
이용주 2021년 11월 16일 -

달동 원룸에서 불..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1/16) 새벽 1시47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건물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원룸에서는 거주자인 3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 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6일 -

낮 최고 17도 '포근'..모레 수능일도 한파 없어
오늘(11/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7도까지 올라가 낮동안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 쌀쌀하겠지만 한낮에는 16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능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
한동우 2021년 11월 16일 -

[경남] 지역 첫 '국가관리묘역'.."국가가 관리"
◀ANC▶ 6*25 전쟁 당시 목숨을 잃은 군인과 경찰, 이른마 전몰군경 등이 안치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관리 주체가 지자체와 기념사업회 등 제각각이어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했었는데,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선 처음으로 거제 묘역 5곳을 국가가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
유영재 2021년 11월 16일 -

[부산] 글로벌OTT확산, 장르 허문 콘텐츠 제작 활발
◀앵커▶ 넷플릭스에 이어 애플과 디즈니까지 글로벌 ott가 잇따라 한국에 상륙하면서 콘텐츠 확보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장르를 허문 콘텐츠 제작도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정은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형 좀비영화 '부산행'으로 1000만 흥행감독 대열에 올랐던 연상호 감독. 웹튠과 실사영화를 오가며...
유영재 2021년 11월 1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6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맑고 일교차 커.. 수능날도 온화]1) 날이 부쩍 포근해져서 낮 동안 추위 걱정 없이 가을을 만끽하기가 좋은데요. 오늘도 한낮에는 온화하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은 맑겠고요. 현재 울산의 기온은 9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17도까지 오르겠지만 8도가량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2) 당분...
윤수미 2021년 11월 16일 -

소방간부 방역지침 어기고 회식에 도박.. 감찰 조사
울산의 한 소방서 간부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의용소방대원의 비닐하우스에서 회식과 도박을 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소방본부가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진정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소방서 간부 A 씨가 태풍으로 쓰러진 여성의용소방대장 B 씨의 비닐하우스를 직원을 시켜 보수했으며 그곳에서 직원들과 모여 ...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오늘(11/15) 코로나19 7명 확진.. 타 지역 확진자 접촉 증가세
오늘(11/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4명은 부산과 인천 등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으며 2명은 이들 확진자를 통한 연쇄 감염 사례로 추정됩니다. 오늘(11/15)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5.8%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우산으로 찔러 실명 시킨 60대..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2부 황운서 부장판사는 다툼을 벌이던 상대방의 눈을 우산으로 찔러 실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근무하던 경북의 한 공장에서 납품 운전기사 B 씨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우산으로 B 씨의 왼쪽 눈을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