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다주택자 1천 명 늘어..무주택 가구도 증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에도울산의 다주택자는 1천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에서 주택을 두 채 이상 소유한 사람은 5만8천명으로 전년도보다 1천 명이 늘었습니다.반면 주택을 한 채도 갖지 못한 무주택 가구도 15만8천 가구로, 전년도보다 1천 가구가 늘어났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직선도로 계획 바꿔 곡선 개통..군의회 '감사요구'
당초 직선으로 개통하려던 울주군 범서읍의 한 도로가 사고 위험이 높은 곡선 도로로 바뀐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울주군 범서읍 망성교에서 사일마을 방면 왕복 2차선 도로는 지난 2010년 직선으로 계획됐다가 2015년 3월 위험도가 높은 곡선도로로 선형이 변경됐습니다.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모습이 바뀐 도...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오늘 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 이틀째 두 자릿수 확진
오늘(11/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문수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8명은 울산과 경남 사천, 부산 등에서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551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 -

검찰, 현대중공업 사업부 대표 등 4명 기소
검찰이 지난 2월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노동자 협착 사망사고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사업부 대표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기고 현대중공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사고 당시 낙하 위험 방지 안전대책이 포함된 작업계획서가 작성되지 않았고, 출입 금지구역 설정 등 안전 조...
정인곤 2021년 11월 17일 -

울주군의회, 울주산악영화제 매년 관객감소 질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울주산악영화제가 졸속으로 진행돼 매년 관객이 감소하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늘(11/17) 문화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주산악영화제 관객이 2017년 6만 천명에서 매년 감소해 올해는 고작 2만 9천명에 불과했다며, 축제 홍보...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현대차 노조 지부장 선거 4파전.. '3강성·1중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지부장 선거 후보 접수를 마무리 하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 노동조합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이번 임원선거에는 4개 조직에서 후보 신청을 했으며, 강성 성향의 후보 3명과 중도 성향의 후보 1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7일 -

울산 수출 9개월 연속 증가세..수입도 급증
울산지역 수출이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화학제품과 유류, 자동차 등 주요 품목 수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1.2% 증가한 67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천 19년 10월 수출액에 비해서도 9.6%증가한 수치입...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위드 코로나 김장 담그기 행사 재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그동안 자제했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재개됐습니다. SK이노베이션와 울산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늘(11/17)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김장김치 1만 2천 포기를 담궜습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0kg 김장완제품을 구입해서 전달했습니다. ◀INT▶ 김명옥 / SK에너지 홍보...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 -

낮 최고 17도 '포근' ..수능일 큰 일교차
오늘(11/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7도를 기록했습니다.수능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5도,낮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로 수능한파는 없겠지만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17일 -

울산시, '유니스트 300억 기부' 이준호 덕산 회장에 감사패 전달
울산시는 유니스트에 300억 원을 기부하기로 한 이준호 덕산그룹 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준호 회장은 울산에서 반도체 소재 회사를 창업해 관련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2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는 등 기업을 성장시켰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회장의 기부금으로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챌린지 융합관'을 건...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