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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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도 '추위 차츰 풀려'..건조경보 발효
1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인 오늘(12/27)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한낮에는 기온이 3도까지 올라가면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영하 2도로 출발하겠지만...
한동우 2021년 12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정천석 동구청장
◀ANC▶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가 만난 사람은 민선7기 자치단체장을 차례로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임기동안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오늘은 정천석 동구청장 나오셨습니다.◀END▶◀VCR▶Q1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구정 책임자로서 올 한...
한동우 2021년 12월 27일 -

[울산 재발견] 달라지는 연말 회식 문화, 문화 회식하세요.
◀ANC▶요즘 기업의 회식문화, 워크숍 문화가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술자리가 아닌소규모 문화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소통하고,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는 취지의 ‘문화 회식’이 인기라고 합니다.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입니다.◀END▶◀VCR▶울산 남구 삼산동.퇴근 후 사람들의 발걸음은 집이...
윤수미 2021년 12월 27일 -

[부산] 북항 재개발 갈등 일단락.. '미봉책' 지적도
◀ANC▶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계획 변경안을 두고 갈등을 빚은 부산시와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가 두 달여 논의 끝에 새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표면적으로 서로 양보하며 갈등은 봉합됐지만,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미봉책'에 불과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 10월 해양수산부가 북항...
유영재 2021년 12월 27일 -

[경남] 김해 공공형 예식장..전국 최초 메타버스로 구현
◀ANC▶ 일반 예식장보다 1/3 정도의 가격에 불과한 공공형 예식장이 전국에서 처음 들어섰습니다. 지자체가 재정을 지원해 준 것인데, 예식장의 모습을 가상 현실로 옮겨 놓은 메타버스 예식장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아바타들이 화려...
윤수미 2021년 12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7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아침도 강추위... 울산 '건조경보']1) 주말 동안 많이 추우셨죠. 울산은 어제 아침최저기온 -8.9도까지 곤두박질하면서 올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월요일인 오늘 아침도 강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현재 기온은 -6도까지 떨어져 있고요.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12도까지 뚝 떨어져 있습...
윤수미 2021년 12월 27일 -

내년 울산 표준지 공시지가 7.76%↑
내년도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4년 만에 최대 폭인 7.76% 인상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내년도 공시가격에 따르면 내년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7.76%로, 올해 7.51%보다 0.25%p 높았습니다. 내년도 울산의 표준주택 공시가격 상승률도 5.04%로 올해보다 1.76%p 상승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 11일...
이상욱 2021년 12월 27일 -

현대중공업 올해 임금협상 타결 실패
노조가 파업 수순에 돌입하는 등 난항이 이어지던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협상이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롭게 선출된 노조 집행부가 원만하게 마무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올해 제시안을 내지 못해 노조에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차...
정인곤 2021년 12월 27일 -

올해도 해맞이 행사 '비대면' 진행
올해에 이어 내년 1월1일에도 울산지역 각 지자체의 해맞이 행사는 열리지 않습니다. 울주군 간절곶과 동구 대왕암공원, 중구 함월루 등에서 열릴 예정이던 해맞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모두 취소 됐습니다. 하지만 간절곶에는 호랑이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됐고, 울산mbc는 새해 아침 일출을 TV와 유튜...
정인곤 2021년 12월 27일 -

"왜 쳐다봐" 행인 흉기 위협한 50대 징역형
울산지법 정현수 판사는 길거리에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중구의 한 도로에서 마주친 남성에게 욕설을 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동종범죄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기...
최지호 202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