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8일 울산 날씨정보
[어제보다 기온 크게 올라... 대기 매우 건조]1) 매서운 추위는 누그러들었습니다. 기온도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는데요. 현재 기온 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에는 8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직 아침 추위는 여전하니까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2) 오늘도 대기는 무척이나 건조...
윤수미 2021년 12월 28일 -

12월 확진자 역대 최대치..상권 선제검사 집중
◀ANC▶울산지역 12월 확진자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사적모임 제한, 방역패스 등 전보다 강화된 조치에도 산발적인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울산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선제검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VCR▶중구 성남동의 한 대형 쇼핑몰.출...
최지호 2021년 12월 27일 -

원전에 방폐물 더 저장.. "지역에 위험 떠넘긴다" 반발
◀ANC▶정부가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발전소 내에 계속 보관하기로 했습니다.사실상 원자력발전소에 폐기물을 영구적으로 보관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울산시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안에 지어진 '맥스터'.고준위 ...
유희정 2021년 12월 27일 -

외진 골목 쓰레기 무단투기.. 블랙박스가 지켜본다
인적이 드문 골목에 버려지는 불법 쓰레기 투기를 잡아내는데 블랙박스 영상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올해 과태료가 부과된 불법투기 가운데 시민 블랙박스 제보로 적발된 건수가 절반을 넘었습니다.정인곤 기자.야심한 밤자전거를 탄 남성이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나타납니다.싣고 온 쓰레기를 전봇대 뒤에 버리고는 유유...
정인곤 2021년 12월 27일 -

울산 인구 1000명당 의료인력 5.7명
지난해 울산 인구 1천명당 의료기관 수와의료인력 수 모두 부산, 경남보다적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인구 1천명당 의료인력 수는 5.7명으로부산 7.9명, 경남 5.9명 보다 적었습니다. 또, 1천명당 의료기관 수는 1.6개로부산 2개 보다는 적고, 경남과는 같았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7일 -

오미크론 확산에 부·울 경기전망지수 하락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영향 등으로서비스업 경기전망 지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의'2022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보면 경기전망지수가 77.6으로 전월 대비 5.3 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서비스업을 비롯한 비제조업의 경기전망지수는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
유영재 2021년 12월 27일 -

울산시 "올해 최고 시정은 광역철도 사업 확정"
울산시는 올해 최고의 시정으로 울산권 광역철도 사업 확정이 뽑혔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울산시민과 지역의회 의원 등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과 김해 진영, 울산과 부산을 연결하는광역철도 사업 확정이 1위로 선정됐다고밝혔습니다. 2위는 친환경 수소 이동수단 산업기반 조성, 3위는 운문댐 ...
유희정 2021년 12월 27일 -

동해남부선 '남창역 무궁화호 무정차' 반발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12/27)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철도공사가 일방적으로 남창역 무궁화호 무정차 결정을 내렸다며 이 결정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울주군에 따르면 부산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을 연결하는 동해선 광역전철 2단계 개통일인 내일(12/28)부터 남창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하지 않습니다.울주군 남부권...
이상욱 2021년 12월 27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0명.. 집단감염 여파 지속
오늘(12/2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발생했습니다. 이중 1명은 강동초등학교, 2명은 동구의 한 어린이집, 2명은 중구 목욕탕 관련 집단감염 연쇄 확진자입니다. 한편 지난 한주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70명, 교직원은 4명으로 전주 75명, 9명 대비 소폭 줄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7일 -

울산시-교육청, 무상급식 단가 50원 인상 합의
울산시와 교육청이 오늘(12/27)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내년 초·중·고 무상급식비 평균단가를 50원씩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토요일·공휴일·방학 중 급식비 단가를 5천500원에서 7천원으로 1천500원 인상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