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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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잡고보니 4인조.. 수사망 따돌린 '치밀한 범죄'
앵커 │ 보름 전, 울산의 한 항구에서 어선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홧김에 저지른 우발적인 범행인줄 알았는데 4명이나 가담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어두운 새벽 시간. 외딴 항구에 후드를 뒤집어 쓴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나타납니다. 이 남성은 항구에 정박한...
정인곤 2022년 02월 24일 -

울산상의,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3명 선정
울산상공회의소가 제34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습니다. 경영 대상에 코로나19에도 높은 성장률을 달성한 대경이엔씨 이기선 대표이사가 선정됐습니다. 또, 기술 대상에 SK에너지 정창훈 리더가, 안전 대상에는 경동도시가스 나윤호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상욱 2022년 02월 24일 -

울산시-CIP,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장비 국산화 협약
울산시와 투자운용사 CIP는 오늘(2/24)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과 장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는 CIP가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울산지역 기업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구축하고 관련 장비의 국산화를 앞당기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IP는 현재 ...
유영재 2022년 02월 24일 -

울산 옹기마을 허진규 장인, '지역 명사' 재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 지역 명사 선정'에서 외고산 옹기마을 허진규 장인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허 장인은 초등학생 때부터 40여 년 동안 옹기를 빚고 굽는 일에 인생을 바쳐 왔으며, 2009년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 울산옹기장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습니...
유영재 2022년 02월 24일 -

울산 재택치료자 1만1천 명..10대 이하 확진자 급증
앵커 │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울산에서 재택치료를 받는 사람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집중적으로 퍼지면서 유난히 심각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 울산의 코로나19 재택치료자는 현재 1만 1천여 명에 달합니다. 이번 달 들어 코...
유희정 2022년 02월 24일 -

"조폭 출신 청년위원회 간부".."정치 참여 자유"
국민의힘 울산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2/24)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간부에 조폭 출신 당원을 임명한 사실을 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SNS와 지역 일간지 보도를 통해 민주당 모 지역구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한 조직폭력배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
최지호 2022년 02월 24일 -

오늘(2/24) 코로나19 신규확진 3,542명.. 3명 사망
오늘(2/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542명 발생했습니다. 또 확진자 중 80대 2명과 70대 1명 등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로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 701명으로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24일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 울산시체육회 내부 갈등 파국
1. 먼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확진자가 정말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고 있네요. -오늘 확진자 3천 235명 -1주일 가량 확진자 수 유지되다가 2배로 뛰고 그 규모가 유지 -2주 전 하루 확진자 평균 700~800명 사이 -1주일 유지되고 곧바로 2배로 뛰어서 1700~1900명대 -그러더니 딱 일주일 지...
유희정 2022년 02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4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아침까지 추위... 대기 매우 건조해요] 1)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울산은 -5도로 시작했는데요.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서 현재 체감온도는 무려 -11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해가 뜨면서 낮 기온은 9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큰 만큼 옷 따뜻하게 입으시...
윤수미 2022년 02월 24일 -

[경남] 진주 · 경상국립대 100년 역사를 한눈에
◀ANC▶ 진주와 경상국립대의 10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이 개막했습니다. 특별전 장소는 경상국립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형평운동을 이끈 인재들을 배출한 곳입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1937년의 진주 전경입니다. 초가와 기와집이 빼곡하고, 신식 건물도 하나둘 들...
서하경 202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