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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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백혈병 초정밀바이오 연구단' 출범
유니스트에 '백혈병 초정밀바이오 연구단'이 출범했습니다. 연구단은 백혈병의 발병과 재발, 약물내성 등에 대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단 키트와 치료제 개발을 추진합니다. 연구단에는 유니스트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25일 -

서범수 의원, 트램 활성화 3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도시철도 트램 활성화를 위해 초기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행정정차를 간소화하는 등 관련 3개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서 의원은 철도 폐선 부지를 지자체에 무상 양여하고 철도보호지구를 10m에서 5m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철도안전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최지호 2022년 02월 25일 -

"왜 경적 울려" 보복운전 한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경적을 울린 상대방 차 앞에 급정거해 위협한 40대 운전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B씨가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갑자기 차로를 바꾼 뒤 B씨 차량 앞에서 급정지해 운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25일 -

낮 최고 13도 '추위 풀려'..주말에도 '포근'
오늘(2/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6도 가량 높은 13도까지 올라가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3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14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2년 02월 25일 -

전국동계체전 개막.. 울산 선수 53명 참가
오늘(2/25) 개막하는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울산에서는 53명이 참가합니다. 울산 선수단은 빙상과 스키, 컬링과 산악 종목에 선수 20명과 지도자 등 33명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이번 동계체육대회는 서울과 경기, 강원 등에서 분산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폐막식 없이 정식 경기만 진행됩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25일 -

[부산] 독립성 보장 안돼..이름값 못하는 '성폭력 근절 추진단'
◀ 앵 커 ▶ 부산시는 이른바 오거돈 사태 이후 성폭력을 뿌리 뽑겠다며 시청에 전담 조직을 만들고 조례도 신설했습니다. 이후 100건 가까운 사건이 몰리며 공직사회 곳곳에 숨어있던 성 비위사건들이 터져나왔는데요. 하지만 조직의 태생적인 한계와 허술한 조례 탓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2년 02월 25일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배차 간격 맞추기 어렵다"
◀ANC▶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설계부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애초 설정한 배차 간격은 4분인데 시뮬레이션을 해 보니 최대 5분 30초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배차시간을 줄이려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야 합니다.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현재 공정률 31%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광주 도시철도...
유영재 2022년 02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25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3도, 초봄처럼 포근... 주말에도 온화] 1) 추위가 물러가고 오늘부터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마치 초봄처럼 포근하겠는데요. 현재 기온 0도로 출발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지만, 한낮에는 무려 13도까지 껑충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13도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겠고요. 감...
윤수미 2022년 02월 25일 -

방화범 잡고보니 4인조.. 수사망 따돌린 '치밀한 범죄'
◀ANC▶ 얼마전, 울산의 한 항구에서 어선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홧김에 저지른 우발적인 범행인줄 알았는데 4명이나 가담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죄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VCR▶ 어두운 새벽 시간. 외딴 항구에 후드를 뒤집어 쓴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나타납니다. 이 남성은 항구에 정박...
정인곤 2022년 02월 24일 -

영업비밀 빼내 이직한 제조업체 직원들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영업비밀을 빼내 이직한 제조업체 임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직원 B씨 등 2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경남지역 한 제조업체 직원인 이들은 영업비밀인 작업표준문서와 견적서, 제품 설계도면 등을 경쟁 회사 임원인 C씨가 일하는 회사에 넘긴 혐의로 기...
이용주 202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