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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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보수진영 교육감 후보, 정책 연대 선언
부울경 교육감 후보 3명은 오늘(5/18) 부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편향된 전교조 교육을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 정책 연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보, 좌파 교육으로 학생들의 학력이 저하되고 하향평준화의 원인이 되었다며 전교조 폐해를 정상으로 되돌려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울경 교육감 선거는 ...
홍상순 2022년 05월 18일 -

시속 1,200km로 달리는 하이퍼루프 통신 원천기술 개발
유니스트 전기전자공학과 김효일 교수팀이 고속으로 달리는 하이퍼루프에서 무선통신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하이퍼루트 내에서 무선 통선에 가장 적합한 주파수 대역과 최대 가능 대역폭, 최적의 전자기 모드 등을 밝혀냈습니다. 시속 1,200km로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의 무선통신 전...
홍상순 2022년 05월 18일 -

부울경 보수진영 교육감 후보, 정책 연대 선언
부울경 보수진영 교육감 후보 3명이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하윤수, 김주홍, 김상권 등 부울경 교육감 후보 3명은 오늘(5/18) 부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편향된 전교조 교육을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 정책 연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보, 좌파 교육으로 학생들의 학력이 저하되고 하향평준화의 원인이 ...
홍상순 2022년 05월 18일 -

울산 10개 공공기관장 업무추진비 평균 천300만원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0개 공공기관의 기관장들이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1인당 평균 천331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올해 전국 평균보다 129만원 높은 것이지만 지난해보다는 352만원 감소한 것입니다. 연간 업무추진비를 2천만원 이상 쓴 곳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유니스트 ...
홍상순 2022년 05월 18일 -

울산시, 지역 중소기업 7곳에 신기술 창업 지원
울산시가 올해 지역 중소기업 7곳에 신기술 창업을 지원합니다. 3개 기업에는 연구개발을 위해 2년 동안 최대 1억 7천만 원까지 연구활동비와 연구과제 추진비 등을 지원해 줍니다. 또 4개 기업에는 사업화를 위해 최대 3천만 원 한도로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개발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5월 18일 -

음주운전 단속하며 세금·과태료 체납도 적발
울산시와 남구는 어제(5/17)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함께 실시했습니다. 단속 결과 체납 차량 7대가 적발됐으며, 이 중 5대는 모두 400만 원을 현장에서 납부했고, 2대는 영치 사전예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음주운전 현장 합동 단속은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키고 음...
유희정 2022년 05월 18일 -

울산시민 55% “3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
울산시민 절반 이상이 주택을 3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간한 부동산시장 조사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을 몇 채 이상 보유해야 다주택자로 보는가"라는 설문에 울산지역 응답자 54.9%가 3채 이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고가의 부동산이 많은 서울과 지...
이상욱 2022년 05월 18일 -

울산, 부산과 경남 비해 생산˙소비 부진
올해 1분기 울산의 생산과 소비 실적이 부산과 경남에 비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동남권 경제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1분기 대비 1.7% 감소한 반면 부산과 경남은 각각 1.2%와 2.8% 증가했습니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산이 4.6%, 경남 3.8% 증가했지만 울산은 2...
이상욱 2022년 05월 18일 -

음주운전하고 형 행세한 20대 벌금 900만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음주운전을 해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또 음주단속에 걸리자 형 행세를 한 20대 A씨에게 벌금 900만 원을 선고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49%로 오토바이를 몰다 적발되자 형 행세를 하고 형에게 경찰 조사를 받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5월 18일 -

길거리 시비로 집단폭행한 조폭 추종세력 5명 검거
울산경찰청은 울산 도심 한복판에서 행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A씨 등 20대 남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남구의 한 번화가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아 부딪혔다는 이유로 다른 20대 일행 3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현장에서 달아난 이들을 추적해 이틀 만에 모두 검거한 경찰...
이용주 2022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