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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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에 통 큰 투자...노조 반발 뛰어넘나?
[앵커] 현대자동차가 13조 원의 미국 투자를 약속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내수 시장을 잡아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입장인 반면, 노조는 일방적인 해외 공장 설립 발표는 단협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대차가 미국 바이든 대통령 방한에 맞...
이상욱 2022년 05월 23일 -

에쓰오일 유가족 "안전 장치 없어"..내일 합동감식
지난 19일 에쓰오일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 등은 과유입된 가스를 막아줄 안전 장치가 없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족들은 이와 관련해 회사에 작업 계약서와 지시서 등을 확인시켜 달라고 요구했지만 회사는 보상 얘기만 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이에 대해 자체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정인곤 2022년 05월 23일 -

송철호 "반인권 시장 후보"..김두겸 "가짜뉴스 법적 대응"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김두겸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반인권 후보라며 범민주 세력이 결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후보는 지난 2002년 용역경비회사 대표였던 김 후보가 해고 노동자 복직 투쟁을 폭력으로 진압하고, 남구청장 재임 시절에는 공무원노조 간부와 구의원에게 ...
최지호 2022년 05월 23일 -

SK, 지난해 사회적가치 18조원 창출..환경공정 악화
지난해 SK그룹이 사회적으로 창출한 가치가 18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K는 지난해 사회적가치 화폐화 측정 성과 발표 설명회를 열고 전 관계사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 총액이 18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내용별로는 납세와 고용에서 각각 100%와 39% 증가세를 보인 반면 환경공정과 ...
이상욱 2022년 05월 23일 -

택배노조, "공동합의문 이행하라.. 월요일 파업 돌입"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울산지부가 오늘(5/23)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주 월요일마다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해 노사 공동합의문을 채택했지만 CJ대한통운에서 계약해지와 표준계약서 작성 거부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객 서비스 차질 최...
정인곤 2022년 05월 23일 -

북구청장 후보 선거방송 토론회 개최
북구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북구청장 후보 선거방송토론회가 오늘(5/23) 오후 울산MBC에서 방송됐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동권 후보는 2018년 북구청장 재임 이후 4년 간 노력해 왔다며 다시 한번 선택을 호소했고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천동 후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도시의 청사진을 완성하겠다고 ...
이용주 2022년 05월 23일 -

어린이집끼리 협력 보육.. 정부 공모사업 선정
울산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4~5곳을 공동체로 구성해 협력 보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 울산에서는 어린이집 5개 그룹에 25곳이 먼저 선정됐습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그룹끼리 교재와 교구를 공유하고, 교사 간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보육 프로그램 등을 함께 ...
유희정 2022년 05월 23일 -

이른 더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울산시는 더운 날씨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식품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장례식장 내 음식점과 어린이 놀이방, 만화카페, PC방 등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장 위생 관리와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식품 유통기한 준수 여부도 파악합니다.//
유희정 2022년 05월 23일 -

학부모 학교 참여도 일상 회복 '대면 전환'
코로나19 여파로 학부모들에게 꽁꽁 닫혀있던 학교 문이 학생들의 교육 일상 회복과 더불어 다시 열렸습니다.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등 일선 학교들은 학부모를 초청한 수업 공개의 날을 대면으로 실시하고 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또 고등학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진로 설명회를 열어 달...
홍상순 2022년 05월 23일 -

"마지막 개발 호재" 2억 원 가로챈 업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동산 매매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6월 포항시가 개발하는 마지막 땅이 있으니 투자를 하라고 속여 2억 원을 받아 가로채고, 이에 앞서 2016년 2월에도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속여 또 다른 피해자에게 5천8백만 원을 ...
이돈욱 2022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