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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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고공행진 "지갑 열기 무서워"
[앵커]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농작물 가격이 급등하고 유가 상승과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가공식품 가격도 오르는 등 식품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외식 물가는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같은 고물가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서민들의 생활고가 ...
최지호 2022년 06월 09일 -

[연속기획] 울산에서 돈 벌고 세금은 타지에.. 기업 본사 유치 시급
[앵커]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시급하게 풀어야 할 울산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울산에는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대형 사업체가 많지만 본사는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울산에서는 돈만 벌고 세금은 다른 지역에 내게 되는데요. 그래서 지자체마다 본사를 울산으로 유치하려...
이상욱 2022년 06월 09일 -

추락하는 교권..보호 받기도 힘들다
[앵커] 학생이 훈계하던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교권 추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때문에 교사들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교권보호위원회가 학교마다 운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교사들은 이 위원회가 자신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홍상순 2022년 06월 09일 -

민선8기 울산시 인수위원회 12명 인선
민선8기 울산시 인수위원회의 인선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 인수위원회는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안효대 전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임상진 전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위촉됐습니다. 인수위원회는 위원회와 자문위원단, 시정미래기획단으로 구성되며, 민선 8기 시정의 목표를 설정하고 울산시 각 분야의 ...
유희정 2022년 06월 09일 -

풍력발전 기업 울산 방문.. 김두겸 당선자 면담 참여 '관심'
덴마크의 풍력발전 전문기업 '베스타스'의 임원단이 오늘(6/9) 울산을 찾았습니다. '베스타스' 임원진과 울산시와의 면담에는 그동안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 왔던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자도 참석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두겸 당선자 측은 현재로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입장을 정...
유희정 2022년 06월 09일 -

풍력발전 기업 울산 방문.. 김두겸 당선자 면담 참여 '관심'
덴마크의 풍력발전 전문기업 '베스타스'의 임원단이 오늘(6/9) 울산을 찾았습니다. '베스타스' 임원진과 울산시와의 면담에는 그동안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 왔던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자도 참석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에 대해 김두겸 당선자 측은 현재로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입장을 정...
유희정 2022년 06월 09일 -

화암항 공사현장에 장박 텐트.."13일 강제 철거" 예고
동구 화암항 공사현장에 장박 텐트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동구청이 다음주 공사 재개를 앞두고 텐트 강제 철거를 예고했습니다. 동구청은 꽃바위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공사를 재개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텐트를 자진 철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동구청은 해양수산부와 해역이용협의가 늦어져 지난해 연말 준공 예정이...
이용주 2022년 06월 09일 -

화암항 공사현장에 장박 텐트.."13일 강제 철거" 예고
동구 화암항 공사현장에 장박 텐트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동구청이 다음주 공사 재개를 앞두고 텐트 강제 철거를 예고했습니다. 동구청은 꽃바위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공사를 재개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텐트를 자진 철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동구청은 해양수산부와 해역이용협의가 늦어져 지난해 연말 준공 예정이...
이용주 2022년 06월 09일 -

울산 근로자 1인당 총급여 전국 3위
울산지역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받는 급여 수준이 전국 3위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광역자치단체별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 현황’을 보면, 2020년 주소지 기준으로 울산의 근로자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은 4천340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보다 월급...
설태주 2022년 06월 09일 -

"취업에 도움 된다" 가짜 후원금 받은 3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자녀 취업에 도움이 된다며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는 A씨는 2019년 8월 학부모인 피해자에게 자녀 취업에 도움이 된다며 있지도 않은 재단 후원금 명목으로 4천2백만 원을 받은 혐...
이돈욱 2022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