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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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순환도로 공유수면 매립해 확장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핵심도로인 장생포순환도로 확장사업이 공유수면 매립을 거쳐 202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장생포순환도로의 전체 구간 4.7km 가운데 2.64km가 완공됐으며, 나머지 미확장 구간은 고래박물관에서 장생포초등학교를 거쳐 현대모비스 입구까지 2.06km입니다. 시는 장생포항 일...
유영재 2022년 09월 02일 -

울산 대출액 코로나 후 30개월간 8조원 증가
울산지역 대출액이 코로나19 이후 2년6개월동안 8조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NK경제연구원이 밝힌 '코로나19 이후 동남권 금융시장 변화 분석' 연구보고서를 보면 울산지역 대출액이 코로나19 이후 2년 6개월동안 43조원에서 51조원으로 18.4% 늘어났습니다. 기업대출은 같은 기간 35.8% 늘어 부산, 경남보다 증가...
홍상순 2022년 09월 02일 -

롯데, 6~7일 기아 상대 2연전..3년 만에 울산 경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기아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치릅니다. 롯데의 제2 연고지인 울산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건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입니다. 6일 경기 시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7일 경기 시구는 울산 2장애인체육관 소속인 2020 도쿄 패럴...
유영재 2022년 09월 02일 -

내일까지 50~100mm 비..오후부터 강풍주의
오늘(9/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 23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내일까지 5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져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9월 02일 -

오늘~모레까지 최고 100mm 비... 강풍 예비특보 발표 [울산 날씨 (9.2)]
[오늘~모레까지 최고 100mm 비... 강풍 예비특보 발표] 태풍이 북상하기 이전에 벌써 강한 비구름이 만들어졌는데요. 동서로 길고 남북으로 폭이 좁은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부터 내리겠고 모레까지도 가끔 이어지겠습니다. 일단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00mm 정도고요. 오늘 오후에는...
윤수미 2022년 09월 02일 -

[포항] 경주엑스포·경북문화관광공사 통합 추진
[앵커] 경상북도의 공공기관 축소 방침에 따라 당초 문화재단과 통합이 논의되던 경주엑스포가 최근에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말까지 조직 진단을 거쳐 내년초까지 통합을 추진하는데 경주시의회가 엑스포 부지 사용과 운영비 지원을 두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유영재 2022년 09월 02일 -

[대구] 수성 알파시티,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앵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구 수성 알파시티를 디지털 혁신 거점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2조 2천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처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휴대전화로 얼굴 사진을 찍으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적 피로도...
유영재 2022년 09월 02일 -

"재해처벌법 적용 검토"..화학공장 특별점검
[앵커] 고용노동부가 어제(8/31) 폭발사고가 발생해 7명이 중상을 입은 SK지오센트릭 경영책임자에게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산지역 화학공단 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다음달까지 화학공장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지난 4월 20일 SK지...
이용주 2022년 09월 01일 -

'3년 만에 정상 개최'..역대 최대 규모
[앵커] 다음 달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대회여서, 전국의 체육인들이 울산 체전 개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 임원들이 종목별 대진표 추첨을 위해...
최지호 2022년 09월 01일 -

예산 넘쳐 고민.. 울주군 '1,000억 원' 논란
[앵커]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쓸 곳에 비해 예산이 적어 쪼개 쓰느라 고생인데, 울주군은 반대로 예산이 넘쳐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수입이 너무 많아져 1,000억 원이나 되는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를 놓고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주군이 편성한 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361억 원입...
이돈욱 2022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