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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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30세대 이상으로 확대 운영
하반기부터 30세대 이상 신축 소규모 공동주택도 울산시의 품질점검 제도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민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8년에 도입한 공동주택 품질제도를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분야는 건축 시공 안전과 구조, 토목,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등이며 민...
최지호 2022년 09월 04일 -

고래바다여행선 8월 승객 7천 명 넘겨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의 지난달 탑승객이 지난해 전체 승객에 육박하는 7천9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2일 정기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8월까지 총 111차례 운행했으며 총 승객 수는 1만8천800여명입니다. 한편 고래바다여행선은 올해 10번 돌고래를 발견했으며 이 중 5번은 8월에 ...
이용주 2022년 09월 04일 -

태풍 힌남노 북상중..울산 주말동안 많은 비
오늘(9/3)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간접 영향으로 21mm가 넘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3.3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오는 6일까지 울산에 누적 100에서 3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 육상에는 강풍주의보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비 피해에 ...
이용주 2022년 09월 03일 -

잠수교 운전하다 불어난 하천에 빠져..2명 자력 탈출
오늘(9/3) 오전 10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에서 잠수교를 건너던 SUV차량이 하천물에 빠졌습니다. 당시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차량은 하천에 완전히 빠져 하류 쪽으로 떠내려갔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잠수교를 건너가는 과정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22년 09월 03일 -

울산·인천·대전 '야간관광 특화도시' 3파전
울산과 인천·대전이 체류형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서 울산과 인천, 대전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2차 현장 실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문체부는 다음주에 1곳을 선정하고 4년동안 ...
홍상순 2022년 09월 03일 -

특별연장근로 급증 전년대비 77.2% 증가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특별연장 근로 인가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특별연장근로 인가 건수는 5천 79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2%나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이 47.5%로 가장 많았고, 공공행정 18.2%,보건·사회복지 9% 등의 순...
이상욱 2022년 09월 03일 -

울산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4년새 70% 늘어
울산경찰청 집계 결과 디지털성범죄로 입건된 미성년자가 지난 2017년 27명에서 지난해 46명으로 4년새 7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카메라로 타인을 촬영한 경우가 27명, 채팅창 등 온라인을 통해 성적 수치심을 야기한 통신매체이용음란죄가 19명이었습니다. 이에 경찰은 청소년들의 성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이용주 2022년 09월 03일 -

울산교육청, 태풍 상황주시 '휴교 검토'
울산교육청은 태풍 '힌남노'의 상황에 따라 최대한 신속하게 등교 시각 조정과 휴업 등 학사 일정을 조정하고 학부모에게 알릴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도 '강' 이상의 태풍이 등·하교 시간대 울산을 통과하면 휴교를 실시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특히 울산에 태풍경보가 발효되면 휴업 명령을 적극적...
홍상순 2022년 09월 03일 -

기업들도 비상..수출차량 안전지대로 이동
초대형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울산 주요 기업들도 집중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수출 선적 부두와 저지대에 있는 생산차 등 5000여 대를 안전지대로 이동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건조 마무리 단계이거나 시운전 중인 선박 9척을 서해로 피항시켰고 건조 중인 선박들은 계류 로프를 보강...
홍상순 2022년 09월 03일 -

해경, '힌남노' 북상에 연안 위험 예보 단계 '관심' 격상
울산해경이 역대 가장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단계를 '관심'으로 격상하고 사고 예방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해경은 선박 안전사고 예방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한 출입통제 및 순찰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해경은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
정인곤 2022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