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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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울산 개최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이 내일(10/4)부터 6일까지 울산 동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첫째날은 진로체험 활동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이틀동안은 바리스타와 가족공예 등 12개 종목에서 200여명의 장애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이 행사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해당 도시의 교육청이 주최하는데...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지자체가 가입한 안전보험, "생색내기용..홍보 필요"
지방자치단체가 시민들을 위해 가입한 안전보험이 별다른 혜택 없는 생색내기용 세금낭비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제출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민안전보험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총 5개에 가입중인데 납임보험금 대비 수혜보험금은 18.4%로...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제주 가짜 농부'에 울산 교사도 덜미
울산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가 제주도 땅을 샀다가 농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울산 교사가 주말 체험농장을 하겠다며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후 서귀포시 대정동 농지를 취득했지만 거짓인게 드러나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농사를 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첫 중앙지방협력회의, 7일 울산서 개최
'제2국무회의'를 표방하며 출범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오는 7일 울산에서 첫 회의를 가집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국무총리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공동 부의장을 맡아 지방자치 관련 주요 정책을 국무회의 상정 전에 논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7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앞...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첫 대회 앞두고 시범종목 막바지 훈련
[엥커] 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합기도와 족구가 시범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합기도와 족구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합기도 선수들의 철저한 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기와...
윤수미 2022년 10월 02일 -

마스크 벗고 가을 '만끽'.. 축제의 도시 울산
[앵커] 늦더위 속에서도 지역 축제장은 마스크를 벗고 가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완연한 가을을 맞은 울산의 축제의 도시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흘 간의 울산 옹기축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흙과 옹기의 ...
이돈욱 2022년 10월 02일 -

울주군 공중화장실에 '안심반사경' 설치
울산시 울주군이 울주경찰서와 함께 지역 공중화장실에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는 '안심반사경'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과 울주경찰서가 함께 제작한 '안심반사경'은 저비용으로 직접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감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울주군 명의로 특허와 디자인 등록을 마쳤습니다. 울주군 지역 내 35개 ...
이돈욱 2022년 10월 02일 -

태풍 영향에 사료 부족 우려.. "적기 파종해야"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태풍으로 인한 여름철 사료작물 수확량이 감소돼 축산 농가의 사료 부족이 우려된다며 동계 사료작물의 적기 파종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동계 사료작물의 파종 시기가 5일만 늦어도 생산량 차이가 크다며 적기 파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벼 수확이 늦어져 적기 파종이 어...
이돈욱 2022년 10월 02일 -

울산지역 지난해 운전자 폭행 전년대비 46% 증가
울산에서 운전자를 폭행해 검거된 피의자가 지난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이 120건 발생해 116명이 입건됐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발생한 82건 대비 46% 증가한 수치로 지난 2019년에 62건에 이어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22년 10월 02일 -

시교육청, 교권침해 학생 교사와 분리 추진
정부가 교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심각하게 교권을 침해한 학생을 교사에게서 즉각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함에 따라 시교육청이 후속 조치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피해 교사가 특별휴가를 써 학생과 접촉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침해 학생에게 출석 정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홍상순 2022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