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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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울산 전국체전은 문화체전"
[앵커] 이번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으로부터 전국체전이 갖는 중요성과 의미, 울산시 역점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배윤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Q. 반갑습니다. 시장님. 오늘 열리는 전국체전과 이어서 19일 개최되는 장애인체전이 갖는 의미와 상징성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2022년 전국체...
유영재 2022년 10월 07일 -

시민과 함께..성공 개최 기대감 고조
[앵커] 울산에서 17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기업들의 지원이 잇따르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힘차게 타오른 전국체전 성화를 옮긴 주역은 611명의 시민입니다. 성황 봉...
최지호 2022년 10월 07일 -

행안부 주관 중앙지방협력회의 열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오늘(10/7)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장관, 전국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법령 정비와 지역 주도 고용 창출 방안, 국가 균형 발전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10월 07일 -

시민 제안 10건 내년 교육정책에 반영
울산시교육청이 '2022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10건의 사업을 선정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을 보면 울산 학생 플래너 지원과 지구를 살리는 우리학교 당근마켓, 도서관에서 북피크닉 등입니다. 올해 제안된 안건은 총 66건으로 지난해 27건보다 크게 늘었으며 당선작 상금도 지...
홍상순 2022년 10월 07일 -

낮 최고 19.6도..바람 불고 쌀쌀
오늘(10/7) 울산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6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0도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한글날인 일요일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07일 -

수시1차 과학대 6.94대1·춘해대 8.32대1
2023학년도 신입생 1차 수시모집에서 울산과학대는 경쟁률이 다소 상승하고 춘해보건대는 다소 하락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수시1차 모집에서 천382명 모집에 9천593명이 지원해 평균 6.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5.55대1보다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춘해보건대는 589명 모집에 4천977명이 지원해 평균 8.32...
홍상순 2022년 10월 07일 -

동남권 10년간 28만 명 순유출
최근 10년간 동남권 인구 28만여 명이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BNK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동남권에는 185만 7천 명이 전출한 반면 156만 9천 명이 전입해 순유출 인구는 28만8천 명입니다. 동남권의 인구 순유출 규모는 국내 6개 경제권역 중에서 가장 컸으며 경남이 11...
홍상순 2022년 10월 07일 -

울산 장애인 주차 위반 하루 20건 꼴 적발
울산지역 비양심 운전자들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받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위반 건수는 총 3만 8천 건으로 이로 인해 부과된 과태료는 33억 3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1년 평균으로는 건 7천500건 ...
이용주 2022년 10월 07일 -

풍산, 방산사업 물적분할 계획 '철회'
울산지역 비철금속기업 중 하나인 풍산이 방산사업의 물적분할을 철회했습니다. 풍산은 방산사업을 물적분할해 풍산디펜스라는 신설법인을 출범할 계획이었지만, 주주들이 알짜배기 사업인 방산 부문을 떼어내면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고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물적분할은 모회사가 사업부 일부를 떼어 내 새 회사를 만...
홍상순 2022년 10월 07일 -

울산 11개 중소레미콘사 10일부터 무기한파업 예고
시멘트 업체의 가격 인상이 계속되면서 전국 중소레미콘업체들이 오는 1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11개 업체가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시멘트사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올해에만 두 차례에 걸쳐 30% 넘게 가격을 인상하면서 중소 업체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용주 2022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