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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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힌 농심
◀ANC▶ 농촌지역을 돌아다니며 농민들의 통장과 도장만 전문적으로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용의자가 흥청망청 쓴 돈은 농민들이 수년간 피땀흘려가며 모은 소중한 돈이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김재순 할머니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통장과 도장이 깜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김...
옥민석 2003년 09월 23일 -

보험처리 미뤄(수정)
◀ANC▶ 교통 사고가 나면 보험 처리를 서두르는게 당연하지만 인명사고를 낸 관광버스 업체는 두달째 보험처리를 미루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고버스기사와 업체간에 내부적 책임떠넘기기 때문인데 피해자만 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지난 7월 26일 오후 내리막길을 달리던 ...
2003년 09월 23일 -

할인점,백화점 매출 훨씬 앞서
지난 5월부터 백화점을 앞지르기 시작한 대형할인점의 매출 격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대형할인점의 지난 7월 매출액은 518억원으로 백화점 매출액보다 9.4%가 많습니다. 이는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대형할인점의 매출이 백화점을 앞지른 지난 5월의 경우 4.8%의 격차를 보였다가 지난 6월...
2003년 09월 23일 -

현중, 구청장 회사 방문 불허(수정)
현대중공업이 태풍피해를 둘러보겠다며 방문을 요청한 이갑용 동구청장의 출입을 불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갑용 동구청장은 지난 주 관내 기업의 태풍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현장 방문을 원했지만, 현대중공업은 의전을 담당하는 직원이 없다며 방문을 공식 거절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들은 ...
2003년 09월 23일 -

교육청 공무원 111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은 제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오늘(9\/22)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교육행정직과 사서,식품위생직 등 모두 111명이며,특히 양성평등채용 목표제가 시행되면서 95명을 선발한 교육행정직의 경우 남자와 여자 합격 비율이 30대 70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내일(9\/22) 오전 청사앞 ...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울산경찰청 만족도 전년 3단계 상승
경찰의 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종합 만족도 조사결과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해 꼴찌에서 3단계나 상승한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선 경찰서 별로 보면 서부서가 전국 1군 경찰서 73개 가운데 8위를 차지했으며 중부서와 남부서가 31위와 32위,동부서가 5위를 차지해 울산지역 경찰서의 종합만족도가 평균치 보다 높은 것...
조창래 2003년 09월 23일 -

등록금 미납 중고생 크게 늘어
경기침체로 경제사정이 어려워지면서 등록금을 제때 내지 못하는 학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등록금을 내지 못한 중.고등학생은 모두 411명으로, 전체 미납액이 3억6천700여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천1년과 지난해 1년동안 등록금 미납자가 각각 105명과 106...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중등 특별교사 24명 위촉
울산시교육청은 일선학교의 현장 교육문제 해결방안 연구와 교육시책 추진을 위해 중등 특별교사 24명을 선정해 오늘(9\/23)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특별교사의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천5년 8월말까지 2년동안이며,이 기간동안 정보화 교육과 교수-학습방법 개선,학력향상 방안 등 각 분야별로 연구 결과를 매년 발...
한동우 2003년 09월 23일 -

금융기관 여신 큰폭 증가
지난 7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줄어들었으나 여신은 큰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금융기관의 지난 7월중 수신잔액은 12조5천160억원으로 한달만에 346억원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전체 여신은 9조4천740억원으로 천271억원이 늘어났습니다. 금융기관 수신이 줄어든 것은 저축성예금...
2003년 09월 23일 -

짓밟힌 농심
◀ANC▶ 농촌지역을 돌아다니며 농민들의 통장과 도장만 전문적으로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용의자가 흥청망청 쓴 돈은 농민들이 수년간 피땀흘려가며 모은 소중한 돈이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김재순 할머니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통장과 도장이 깜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김...
옥민석 200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