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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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아내 상습폭행 50대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10) 장모와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동구 화정동 55살 한모씨에 대해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직업이 없는 한씨는 장모가 부부 사이를 갈라놓았다거나 경제력이 없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2천1년부터 장모와 부인을 흉기로 위협...
유영재 2004년 12월 10일 -

새벽 아파트 불 주민 대피소동
오늘(12\/10) 새벽 2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잠을 자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 박모씨가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진술에 ...
2004년 12월 10일 -

효성그룹 `1% 나눔 운동‘
주식회사 효성을 위시한 효성그룹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12월 급여 중 1%를 기부하는 ‘1% 나눔 운동‘을 실시합니다. 이번 1% 나눔 운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으로 이루어지며 모금된 성금은 독거 노인 등에 게 전달됩니다. 이와 함께 여직원 모임인 ‘효우리‘는 오는 27일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단...
2004년 12월 10일 -

오늘 울산지역 고입 선발고사
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고사가 오늘(12\/10) 울산지역 1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오늘 시험에서는 전체 원서 접수자 만2천177명 가운데 26명이 결시해 당초 300명으로 예상됐던 탈락자가 274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 시험은 별 다른 사고 없이 ...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민 관,윈윈으로 살아남기
◀ANC▶ 국가가 관리하던 부두를 민간기업에 넘겨주고 기업은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부체납하므로써 관과 민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동안 관리해오던 울산항내 화암과 예전부두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 전격 양도하기...
서하경 2004년 12월 10일 -

외투단지 홍콩합자회사 입주
남구 부곡동 외국인투자단지 내에 홍콩과 국내 기업의 합자회사인 에스피시티 인더스트리가 오늘(12\/10)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천여평의 부지에 들어선 이 회사는 반도체 세척용 화학제품 등을 만드는 업체로 홍콩 시티케미칼과 국내 석유화학 관련 무역회사가 절반씩 투자해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외국인 투자단...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동.북구 시비 지원 중단할수도"
울산시가 파업 공무원에 대한 징계의결 요구를 하지 않은 동구와 북구에 대해 시비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효이 울산시 기획관리실장은 오늘(12\/10) 시의회 내무위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의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고 행자부 등 중앙부처에서 울산시가 이들 구청을 두둔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어 울...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성안중 교직원 사랑의 손길
성안중학교 교직원들이 장학금을 조성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달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성안중학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전체 교직원이 월급에서 매달 50만원을 갹출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급식비 등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성안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현대차 불법파견, 노동계 환영
현대자동차가 하청업체 근로자들을 불법 파견 형태로 고용해 온 사실이 노동부 조사결과 드러났다는 보도와 관련해, 노동계가 일제히 반기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같은 일을 하면서도 70%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는 것은 불평등한 일이라며 노동부의 결정을 환영하고, 정부가 앞으로 시정 명...
2004년 12월 10일 -

집단 성폭행 고교생 추가 14명 영장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벌 수위가 낮다는 여론이 들끓자, 경찰이 보강수사를 벌여 관련자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10) 여중생 6명을 집단 성폭행한 경남 밀양지역 고등학생 41명 가운데 18살 김모군 등 14명에 대해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