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국가가 관리하던 부두를 민간기업에 넘겨주고 기업은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부체납하므로써
<\/P>관과 민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P>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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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동안 관리해오던 울산항내 화암과 예전부두를 현대중공업과
<\/P>현대미포조선에 전격 양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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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신에 이들 두 선박회사는 7백억원 규모의 750m에 해당하는 염포부두를 축조해 국가에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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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부지와 안벽 부족으로 어려움을
<\/P>겪었던 조선업체들은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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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간 16척의 조선 수출 증대와 800명의
<\/P>고용창출 효과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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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유관홍\/현대중공업
<\/P>(기업경쟁력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P>국가경쟁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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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수청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염포부두를
<\/P>조기에 축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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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민경태\/울산지방해양수산청
<\/P>(서로 상생하는데 의의가 있다. 해상 운송을
<\/P>확장시키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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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는 정작 기업이 필요로 한 부두 관리권을 넘기고,기업은 국가에게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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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부두를 맞교환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국가와 기업 모두의 윈윈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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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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