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 관,윈윈으로 살아남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04-12-10 00:00:00 조회수 175

◀ANC▶

 <\/P>국가가 관리하던 부두를 민간기업에 넘겨주고 기업은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부체납하므로써

 <\/P>관과 민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P>서하경기잡니다.

 <\/P> ◀END▶

 <\/P> ◀VCR▶

 <\/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동안 관리해오던 울산항내 화암과 예전부두를 현대중공업과

 <\/P>현대미포조선에 전격 양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P>

 <\/P>대신에 이들 두 선박회사는 7백억원 규모의 750m에 해당하는 염포부두를 축조해 국가에 기부합니다.

 <\/P>

 <\/P>이로써 부지와 안벽 부족으로 어려움을

 <\/P>겪었던 조선업체들은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P>

 <\/P>연간 16척의 조선 수출 증대와 800명의

 <\/P>고용창출 효과도 예상됩니다.

 <\/P>

 <\/P>◀INT▶유관홍\/현대중공업

 <\/P>(기업경쟁력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P>국가경쟁력까지...)

 <\/P>

 <\/P>울산해수청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염포부두를

 <\/P>조기에 축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얻고 있습니다.

 <\/P>

 <\/P>◀INT▶민경태\/울산지방해양수산청

 <\/P>(서로 상생하는데 의의가 있다. 해상 운송을

 <\/P>확장시키는 계기가 됐다.)

 <\/P>

 <\/P>국가는 정작 기업이 필요로 한 부두 관리권을 넘기고,기업은 국가에게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증하는 방법.

 <\/P>

 <\/P>◀S\/U▶부두를 맞교환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국가와 기업 모두의 윈윈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P>

 <\/P>MBC뉴스 서하경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