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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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첫 연말 음주운전 집중단속
연말연시를 맞아 울산경찰이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매일 음주단속을 하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적으로 일제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이하는 첫 연말인 만큼 술자리와 음주운전이 늘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시기...
이용주 2022년 11월 18일 -

유령회사 차려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 중국인 기소
울산지검은 용역회사를 설립해 4개월 동안 약 3억 6천만 원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중국인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속칭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용역을 제공하지 않고도 한 것으로 꾸미거나 공급가액을 부풀려 세금계산서 17매를 발급한 뒤 폐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조...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뽀로로·타요 호텔 리조트 올해 착공 어려워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뽀로로·타요 호텔 리조트 개발사업의 착공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 등에 따르면 뽀로로·타요 호텔리조트 개발사업자는 전체 사업부지의 99%를 확보했지만 사업부지의 중심부에 위치한 490㎡ 규모의 부지 확보하지 못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자 측은 두 명의 ...
이용주 2022년 11월 18일 -

울산 아파트값 24주 연속 하락… 낙폭도 최대
금리 인상 기조 속에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2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하락폭이 한 주 만에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조사 기준 이번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0.59% 하락해 지난 2012년 5월 부동산원이 시세 조사를 시작한 이후 주간 기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상욱 2022년 11월 18일 -

내일부터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 돌입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내일(11/19)부터 수시모집 대학별 전형이 시작됩니다. 울산대는 내일(11/19)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일부 학과에서 면접 등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 등 전문대학들은 2차 수시모집을 진행중입니다. 한편, 서울지역 대학들도 내일(11/19)부터 본술...
홍상순 2022년 11월 18일 -

한국석유공사 사업범위 '수소' 영역 확대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은 석유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던 석유공사의 사업 영역을 수소 사업까지 확대하는 '한국석유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권 의원은 울산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국내 부생수소 생산량의 50%인 82만 톤을 공급하지만 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이 수소 관련 사업을 추진할 ...
유영재 2022년 11월 18일 -

울산 동구, 초단시간 노동자 없앤다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울산 동구,초단시간 노동자 없앤다"초단시간 노동자 없는 구청을 만들겠다"최근 김종훈 동구청장이 구청 내 초단시간 노동자를 없애겠다고 했어요.'초단시간 노동자'... 저에겐 생소한 용어인데요, 무슨 뜻인지 알아보니 4주간(1개월)을 평균으로 환산해 일주일의 노동 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노동자...
강지혜 2022년 11월 18일 -

한낮 19도, 매우 온화...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1.18)]
[한낮 19도, 매우 온화... 큰 일교차 유의] 금요일인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6도를 기록하며 많이 쌀쌀한데요. 해가 뜨고 기온이 오르면서 한낮에는 19도로 예상돼 매우 온화하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맑은 하늘에 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오...
윤수미 2022년 11월 18일 -

사우디발 초대형 투자..울산 경제 특수 기대
[앵커]사우디 왕세자가 한국을 방문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금액인 9조원 대 에쓰오일 울산공장 투자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투자가 울산에 미치는 경제 파급 효과는 수조원으로 예상됩니다. 사우디는 또 SK와 현대 등 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둔 대기업과도 협력하기로 해 지역 경제 특수가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17일 -

30억 들인 AR·VR 20개월 만에 철거
[앵커]울산 동구청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작한 AR,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과 체험시설이 고장이 잦고 오류 투성이라는 점을 울산MBC가 지적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30억 원을 들여 만든 이 시설들이 개장 20개월 만에 철거됐는데요. 누구도 부실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
이용주 2022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