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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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가을 날씨 속 단풍 절정.. 내일도 큰 추위 없어
오늘(11/1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8.4도, 낮 최고 18.1도로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에 비해 단풍 시기가 다소 늦어지면서 울산은 이번 주 들어 단풍 절정기를 맞았으며, 지역의 주요 산과 공원 등 단풍 명소에 나들이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내일(11/20)은 하루종일 흐리겠고 기온은 12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유희정 2022년 11월 19일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시즌 첫 홈경기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이번 시즌 첫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11/19)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게이지 프림이 25점 20리바운드를 거두고 이우석이 15점을 따는 등 우수한 공격력을 앞세워 86-77로 이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에서 전국체전이 열린 탓에 지난 10...
강지혜 2022년 11월 19일 -

한국석유공사 사업범위 '수소' 영역 확대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은 석유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던 석유공사의 사업 영역을 수소 사업까지 확대하는 '한국석유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권 의원은 울산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국내 부생수소 생산량의 50%인 82만 톤을 공급하지만 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이 수소 관련 사업을 추진할 ...
유영재 2022년 11월 19일 -

한국석유공사 사업범위 '수소' 영역 확대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은 석유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던 석유공사의 사업 영역을 수소 사업까지 확대하는 '한국석유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권 의원은 울산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국내 부생수소 생산량의 50%인 82만 톤을 공급하지만 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이 수소 관련 사업을 추진할 ...
유영재 2022년 11월 19일 -

5년 만에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주의보 발령
[앵커]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5년 만에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되기는 했지만 반경 10km 내에 울산의 닭과 오리 90%가 사육되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입통제선이 설치된 태화강변에 소독차량이 소독약...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한국의 고래] 살아있는 참고래 42년 만에 발견
동해에서 살아있는 참고래가 42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우리나라 근해에서 멸종위기종인 참고래가 살아 있는 모습으로 발견된 것은1980년대 상업적 포경이 금지되고 나서 처음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경북 울진 앞바다. 검은색 고래가 힘차게 물을 내뿜으며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짧은 시간 몸체 ...
정인곤 2022년 11월 18일 -

울산화폐박람회 개최..206개국 화폐 전시
울산화폐박람회가 오늘(11/18)부터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세계 206개국에서 통용되는 화폐와 3천년전 동서양 주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월드컵 특별전에서는 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부터 올해 22회 카타르 월드컵까지 역대 월드컵 기념주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18일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숙박시설 4년 동안 '개점휴업'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건립된 울주해양레포츠센터 2층의 숙박시설이 개관 후 4년 동안 '개점휴업'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양레포츠센터는 수련 시설로 등록돼 숙박시설을 운영할 수 없지만 사전에 충분한 법률 검토를 하지 못해 숙박시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오늘 낮 최고 19도..구름 많지만 포근한 주말
오늘(11/18) 울산지방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8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 처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11월 18일 -

울산에서 5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울산에서 5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돼 울산시가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태화강변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검출돼 반경 10Km 이내를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가금류 이동을 제한하는 한편, 500m 이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