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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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터미널·역 연계 버스 운행 증편
설 명절 연휴 교통수요 증가에 따른 특별 교통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연휴 기간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오가는 127번과 307번, 401번, 527번, 1713번 버스의 막차를 연장 운행하고, 설 당일에는 KTX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도 0시 30분과 0시 55분 2회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또 24시간 교통상황...
최지호 2023년 01월 13일 -

지금까지 40mm 비 내려..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
오늘(1/1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4.6도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40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일요일 오전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 최고 11도가 예상되며, 일요에는 한 낮 기온이 7도에 머물겠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13일 -

6,300억원대 통상임금 소송.. 11년 만에 마무리
[앵커] 통상임금의 범위와 지급 의무를 놓고 10년 넘게 끌어왔던 현대중공업의 소송이, 사실상 노동자들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결정으로 최소 6천 300억 원 이상을 노동자들에게 지급하게 됐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노동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
정인곤 2023년 01월 12일 -

전국 워라밸 열풍..울산 최하위 이유는?
[앵커] 전국적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울산은 워라밸 수준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 근로자들이 일은 많이 하고 쉬기는 적게 쉬기 때문인데요. 반면 부산과 경남 등 주변 지역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인구를 붙잡기 위해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안간힘을 ...
이용주 2023년 01월 12일 -

'의대 정원 확대' 재추진..울산대 정원 늘어날까
[앵커]정부가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과대학 정원을 늘리기로 하고 의료계와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울산대 의대도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꾸준히 주장하고 있어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3년 전 울산시와 울산대는 울산에 제2 대학...
홍상순 2023년 01월 12일 -

2023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87.5% 1지망 배정
2023학년도 울산지역 중학교 신입생 입학 배정 결과 총 만 900여명 가운데 87.5%인 9천500여명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지망 순위를 받은 후 기준번호 공개 추첨을 통해 컴퓨터 무작위 전산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정 통지서는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내일(1/13) 교부할 예정인데 교...
홍상순 2023년 01월 12일 -

북구 명촌동 음식점 화재..470만원 피해
오늘(1/12) 새벽 2시 40분쯤 북구 명촌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밖 평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1월 12일 -

조선업 외국인 기능인력 쿼터 5천명으로 확대
정부가 조선업종의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규제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조선업체들이 요구하고 있는 숙련 기능인력 비자 경력요건을 5년에서 4년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숙련 기능인력에 한해 지난해 2천명으로 제한된 조선업 전체 쿼터제를 풀어 올해 5천명으로 ...
이상욱 2023년 01월 12일 -

오늘 낮 최고 16.9도..1월 관측 최고 기온
오늘(1/1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6.9도까지 오르며, 1월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습니다. 오늘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30mm 정도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비가 내리더라도 한낮 기온은 17도까지 오르겠고, 일요일에...
조창래 2023년 01월 12일 -

현대중 통상임금 소송 10년 만에 종결
지급 총액 6천300억 원대에 달하는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관련 소송이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을 노사 양측이 받아들이면서 10년여 만에 종결됐습니다. 부산고법 민사1부는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사측을 상대로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추가 법정수당 등을 청구한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28일 내린 강제조정 결정에 대해 노...
이용주 2023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