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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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늘)부터 수능원서접수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08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원서접수가 내일(8\/28)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집니다. 대입 수능시험 원서교부와 접수는 고교 졸업예정자는 재학중인 학교에서 처리되며, 졸업자는 출신고교에서, 그리고 검정고시 출신자는 주소지 관할 교육청에서 원서교부와 접수가 이뤄집니다.\/\/\/
2007년 08월 28일 -

부도 정수기 업체 대금청구 민원 잇따라
4년전에 부도난 JM 정수기 업체의 렌탈대금을 청구하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는 최근 모업체에서 부도난 JM 업체의 파산관재인이라며 정수기 대금과 렌탈료를 청구하고 있다며 이는 민법에 의한 소멸시효 3년이 지났기 때문에, 소멸시효를 주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
조창래 2007년 08월 28일 -

울산음식점, 현대차 무분규 타결하면 음식값 할인
음식업중앙회울산지회 남구지부는 오늘(8\/2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사가 무분규로 올해 임단협을 타결할 경우 15일동안 시민들에게 음식값을 10% 할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의 노사 불안이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노사가 모두 끈기 있는 대화에 나서 파업 없...
이돈욱 2007년 08월 28일 -

울산거주 외국인 계속 증가
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의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지난달 말 현재 울산에 사는 외국인 숫자는 모두 만천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인이 3천96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천683명, 필리핀 천3명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8월 28일 -

울산 5년후 초.중학생수 28∼11% 감소
5년후인 오는 2천12년 울산지역 초.중학생의 수는 크게 줄어들고 고교생은 다소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올해 9만9천186명의 학생수가 오는 2012년 28.5% 감소하고 ,중학교도 올해 5만5천203명의 학생수가 오는 2012년 11.3%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올해 4만8천739명...
최익선 2007년 08월 28일 -

울산대공원 곤충 체험교실 운영
실물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교실이 다음달부터 울산대공원 곤충생태관에 마련됩니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3시30분 2회로 나눠 80분씩 운영되는 곤충교실은 울산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됩니다. 이번 곤충체험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표본제작과 분류, 생태, 미래산업 등 ...
조창래 2007년 08월 28일 -

소규모 사업장 환경컨설팅 지원
울산시는 재정과 기술이 열악한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해 9월과 10월 두달동안 환경컨설팅 지원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에 맡겨 오염물질 배출량이 적은 4-5종 사업장 247개 가운데 지역과 업종, 환경의지 등을 고려해 50개 업체를 선정한 뒤 이들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컨...
한동우 2007년 08월 28일 -

유선방송 해지 위법 아니다 판시
지역 유선방송을 해지한 후 위성방송으로 대체한 것은 방송법 위반이 아니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데스크)\/\/ 울산지법 정만규판사는 현행 방송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양산시 남부동 쌍용 아파트 관리소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입주민 스스로 유선 방송을 ...
옥민석 2007년 08월 28일 -

내일(오늘)부터 수능원서접수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08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원서접수가 내일(8\/28)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집니다. 대입 수능시험 원서교부와 접수는 고교 졸업예정자는 재학중인 학교에서 처리되며, 졸업자는 출신고교에서, 그리고 검정고시 출신자는 주소지 관할 교육청에서 원서교부와 접수가 이뤄집니다.\/\/\/
2007년 08월 28일 -

향정신성 의약품 남용 심각
남구 모 의원이 먀약류로 분류되는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를 허술하게 해 보건당국으로부터 3개월간 약품판매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36살 서모씨는 지난 2005년부터 감기몸살 치료로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 주사를 맞아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의원측은 서씨가 요구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
최익선 200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