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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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출산 위한 미혼남녀 미팅 행사
미혼 남녀들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 건강한 자녀출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 3회 결혼 친화 미혼남녀 미팅 페스티벌이 오늘(10\/17) 한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행사는 혼인 상대를 찾는 남녀 25쌍이 참가해 게임과 공연 등을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태주 2009년 10월 17일 -

승합차 충돌 9명 중경상
어제(10\/16)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삼거리에서 35살 이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와 44살 황모씨가 몰던 쏘렌토가 충돌하면서 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차량이 온산공단으로 우회전하다 온양에서 울산방향으로 직진하는 쏘렌토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2009년 10월 17일 -

쌀쌀한 날씨,오전부터 차차 갬
울산지방에도 오늘(10\/17) 새벽한때 돌풍을 동반한 비가 1.5mm 내렸으며, 이번 비는 오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찬바람과 함께 아침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쌀쌀하게 시작한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2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해상에는 2.5-4미터늬 높은 물결이 일고 있어, 방파제...
서하경 2009년 10월 17일 -

공공비축 벼 매입검사 실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말까지 울산지역 2개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2009년산 정부비축 벼 매입 검사를 실시합니다. 관리원측은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종전에는 40kg 단위로 검사하던 것을 800kg 단위의 대형 포대 단위로 검사해 출하농가의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한편 포대벼 매입가격은 1등급 기준...
조창래 2009년 10월 17일 -

(진주)소각장 목욕탕 인기
◀ANC▶ 산청군이 생활폐기물 소각장 열을 이용한 목욕탕을 운영해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폐열도 이용하고 주민 복지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CR 】 하루 일과를 정리한 주민들이 목욕탕으로 모여 듭니다. 뜨거운 탕 안에 몸을 담그면 사르...
한동우 2009년 10월 17일 -

북서풍으로 대기중 미세먼지 많아
주말인 오늘(10\/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1.5도를 기록했습니다. 오전에는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몽골지방의 먼지가 유입돼 황사 수준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2도...
설태주 2009년 10월 17일 -

현대청운고 경쟁률 5.7대 1
전국에서 수능 평균성적 17위를 기록했던 현대 청운고등학교가 2010학년도 신입생 원서 모집을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에서는 5.7대 1, 특별전형에서는 8.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원자를 지역별로 보면 울산과 부산, 경남, 대구 순으로 많았으나 16개 시,도에서 고루 지원해 현대 청운고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반...
홍상순 2009년 10월 17일 -

울산대 학생선박설계 콘테스트 최우수상
울산대학교 선박설계연구회가 제18회 학생 선박설계 콘테스트 지정과제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대는 이 부분에서 통산 7번을 수상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있으며 해양대가 5번, 인하대가 4번, 서울대와 부산대가 각각 2번씩 수상했습니다. 한편, 자유과제 부분에서는 3등상인 설계연구회장상을 수...
홍상순 2009년 10월 17일 -

울산 현대, 플레이 오프 진출 실패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10\/17)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경남 FC에 0대 1로 패했습니다. 전반전을 0대0 무승부로 마친 울산 현대는 후반 4분 경남의 김동찬에게 선취골을 내준뒤 동점골 획득에 나섰지만 경남 골키퍼 김병지의 선방에 막혀 아쉽게도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울산 ...
설태주 2009년 10월 17일 -

태화강1] 경제를 살리는 강(10\/17,토)
◀ANC▶ 울산MBC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소중하게 가꾸기위해 해외의 모범사례를 소개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물 축제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이웃 일본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SYN▶ "현장음 3,2,1.." 길이 60미터의 대형 분수...
설태주 200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