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중구,울주군) 현역 수성 vs 물갈이
◀ANC▶ 내일(2\/19)부터 시작되는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 예상 후보군과 지역별 판세를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의 정치1번지이자 토박이들이 가장 많은 중구와 유일한 도,농 복합지역인 울주군의 판세를 짚어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구 도심이자 토박...
옥민석 2010년 02월 18일 -

현대차 1차 협력업체 직장 폐쇄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로 경주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 부품회사인 발레오 전장 시스템스가 노사갈등으로 설 직후인 지난 16일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모터와 발전기를 공급하는 이 업체는 경비와 식당 등의 업무를 외주화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노사갈등으로 직장폐쇄에 들어가 30여개 2,3차 협력업...
설태주 2010년 02월 18일 -

울산 경찰, 영천 금은방 털이범 공조 수사
지난 16일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에서 2억원의 귀금속을 턴 3인조 강도가 경주를 거쳐 울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3인조 강도가 지난 16일 오후 8시 24분쯤 경북 영천의 한 금은방을 턴 뒤 승용차를 타고 국도를 이용해 울산으로 달아나는 모습이 방범용 CCTV에 찍혔습니다. 울...
유영재 2010년 02월 18일 -

속] 울주군, 무단 폐기물 원상복구 조치
공장 용지 공사를 맡은 건설업체가 각종 폐기물을 무단 매립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원상복구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울주군은 울주군 웅촌면의 공장 용지 공사현장에 묻힌 폐기물을 전문처리업체에게 위탁 처리시킨 뒤, 그 비용을 양산의 해당 건설업체가 전액 지불하도록 했습니다. 또 마을 지하수에 폐기...
유영재 2010년 02월 18일 -

[동남 광역 경제권]2조 천억원 투자
◀ANC▶ 정부가 지난해 출범시킨 5+2 광역 경제권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동남광역권 발전사업에는 올 한해 동안 2조 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갖고 주요 사업과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17일 -

울주군 3개 권역 나눠 생태숲 조성
울주군이 지역 산림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생태숲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재약산과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 일대는 하늘길 권역, 치술령을 비롯한 백운산 일대는 문화유적과 만남의 공간으로 꾸미는 누리길 권역으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문수산과 대운산, 봉화산은 도시생활권 주변 숲길로 단장해 어울림길 권역...
조창래 2010년 02월 17일 -

[기초단체장 선거-남구]한나라당 강세
◀ANC▶ 오는 19일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 예상 후보군과 지역별 판세를 미리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번째로 유권자가 가장 많은 중심지 남구의 판세를 짚어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중심지이자 중산층 이상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남구는 대표적인 한나라당 강세지...
옥민석 2010년 02월 17일 -

현대차 내일(2\/8)부터 정상 조업
현대중공업이 나흘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2\/17)부터 출근한데 이어, 내일(2\/18)부터는 현대자동차가 닷새간의 연휴를 끝내고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내일 오전 8시 주간조 근무자 만5천명이 조업을 재개하며, 협력업체들도 이에 맞춰 일제히 정상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7일 -

교육감*교육의원 투표지에 이름만 기재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이 우여곡절끝에 내일(2\/18)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입니다. 개정법안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때 교육감과 교육의원은 모두 직선제로 선출하고, 후보자의 이름은 기호나 순번없이 추첨으로 기재순서를 정합니다. 또 현 교육위원은 경력, 비경력에 상관없이 오는 8월31일까지 교육위원 직을 수...
홍상순 2010년 02월 17일 -

장기투숙 30대 생활고 비관 방화
오늘(2\/17) 오전 6시 20분쯤 중구 우정동 모 여인숙에서 불이 나 투숙자 37살 이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또 여인숙 일부를 태운 뒤 소방서추산 198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3개월전부터 장기투숙하고 있는 이씨가 생활고 때문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서하경 201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