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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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의회 업무 차질
◀ANC▶ 각 구.군 의회가 어제(2\/17)부터 잇따라 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새해 첫 임시회가 늦게 열리다 보니 조례안 심의가 미뤄져 인력 보강 등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 울주군 온양읍 남부통합보건지소. 기존의 울주군 남...
조창래 2010년 02월 18일 -

붓글씨로 쓴 좌우명 졸업선물 화제
남구 옥동초등학교 한강희 교감이 내일(2\/19) 졸업하는 6학년생 235명 전원에게 직접 붓글씨로 쓴 좌우명을 선물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교감은 지난해 6학년 학생들로부터 자신의 좌우명을 제출받아, 틈틈이 이 좌우명에 적합한 고사성어를 한자와 한글로 써왔습니다.\/\/\/TV 한 교감은 "정성이 들어간 선...
홍상순 2010년 02월 18일 -

현대차*미포조선 조업 재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설 연휴를 끝내고 오늘(2\/18)부터 2만여명의 근로자들이 출근해 생산라인을 다시 가동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현대자동차와 같이 5일간의 설 연휴를 끝내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효문동, 달천동, 울주군 온산읍 등 자동차, 조선분야 협력업들체도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우 2010년 02월 18일 -

석유화학업계 손배소 휘말려
한화석유화학과 호남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업계가 중소 플라스틱 제조업체들로부터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습니다. 한국 플라스틱 공업협동조합 연합회는 중소 플라스틱 제조업체 147곳을 대표해 한화석유화학과 SK, 호남석유화학 등 11개 대기업을 상대로 가격 담합에 의한 추정 손해액 천 100억원에 대한 손해...
이상욱 2010년 02월 18일 -

주말 낮부터 예년기온 회복(630날씨)
울산지방 오늘(2\/18)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바람이 부는데다 낮 최고기온은 5.9도에 머물러 추웠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영하 3도, 영상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낮부터 예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기온이 올라가 다음주부터는 영상권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홍상순 2010년 02월 18일 -

입찰공사 설계 심의위원 50명 명단 공개
울산시가 발주하는 일괄·대안 입찰공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심의분과위원 50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8) 각종 일괄.대안 입찰 공사에서 응찰 시공사의 설계 적격 여부를 심의할 설계.심의 분과 위원으로 외부 전문가 25명과 공무원 25명 등 50명을 선정해 이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
최익선 2010년 02월 18일 -

내일(오늘)부터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지난 2일 시장과 교육감에 이어 내일(2\/19)부터는 구청장과 광역,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여당인 한나라당 출마예상자들은 당내 공천결과를 지켜본 뒤 예비후보에 등록할 예정이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야당들은 내일(2\/19) 출마가 확정된 당내 후보부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옥민석 2010년 02월 18일 -

울산복합에너지단지 2014년까지 조성
울산시의 미래형 에너지 생산과 연구를 위한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 조성 기본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늘(2\/18) 천 7백억원을 들여 오는 2천14년까지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 26만 제곱미터 부지에 2만 6천㎡ 규모의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를 건립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
최익선 2010년 02월 18일 -

1월 무역수지 7억 달러 적자
지난달 통관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수출은 45억4천만 달러, 수입은 52억4천만 달러로, 7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수출은 14%, 수입은 42% 늘어난 것으로, 국제 원유가격이 오르면서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수출은 세계 경기 회복세로 자동차와 유류, 화학제품 등 지역 ...
설태주 2010년 02월 18일 -

신변비관 50대 목매 숨져
어제(2\/18) 낮 12시쯤 동구 화정동에 사는 5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동일을 하는 김씨가 평소 가족이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