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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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허울 뿐인 농작물지원
◀ANC▶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에 대해 정부가 피해실태 조사를 거쳐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농민들은 언발에 허울 뿐인 지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피해농가 지원액이 가장 큰 항목은 ㏊ 즉 3천 평 당 392만 원인 대파대, 재배중인 작물을 포기할 만큼 피해를 ...
한동우 2010년 03월 30일 -

원전지원금 눈먼 돈?
◀ANC▶ 울산지역 수산종묘 업체들이 원전지원금 사업 입찰에서 담합을 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겨오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원전 주변지역 어민들을 돕기위한 지원금 등의 관리가 허술하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수산 종묘생산 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천7년 원...
조창래 2010년 03월 30일 -

한나라, 내일 면접..주말 여론조사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군의 중앙당 면접이 내일(3\/31)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출사표를 던진 두명의 후보들이 면접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운우 예비후보의 사퇴로 박맹우 시장과 강길부 의원 두명으로 압축된 울산시장 후보들은 면접을 가정해 선거에 나서는 각오 등을 담은 인사말과 지역 현안, 당 정책...
옥민석 2010년 03월 30일 -

양자대결로 압축
◀ANC▶ 한나라당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이운우 전 경남경찰청장이 출마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장 후보는 여야 모두 양자 대결 구도로 진행되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의 시장선거 예비주자 가운데 한명이었던 이운우 전 경남경찰청장이 중도에 하차했습니다. 이 예비...
옥민석 2010년 03월 30일 -

울산출신 구조자 1명 추가돼
지난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승조원 가운데 울산출신은 모두 5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 출신의 실종자는 남구 무거동 신선준 중사와 중구 반구동 손수민 하사 2명이며, 생존자는 중구 남외동 안재근 상병이 추가로 밝혀져 모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하경 2010년 03월 30일 -

수산종묘 방류사업 국고지원금 빼돌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3\/30) 원전지원금 등으로 시행하는 수산종묘 방류사업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산종묘업체 대표 40살 양모씨 등 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양씨 등은 다른 업자들과 짜고 자신의 업체를 납품 업체로 결정한 뒤 2개 이상의 업체를 형식상 입찰에 ...
조창래 2010년 03월 30일 -

울산항 체선심화 우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입출항 선박들이 늘어나면서 12시간 이상 대기하는 체선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체선율 목표치를 4.6%로 정하는 등 체선저감 추진계획을 수립했지만 올 1월 울산항 선박입항 척수가 지난해 대비 9%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항만공사는 체선율 저감을 위해 ...
이상욱 2010년 03월 30일 -

울산시 폐비닐 수거 장려금 30% 인상
농촌지역 영농 폐비닐을 효율적으로 거둬들이기 위해 페비닐 수거 장려금이 30%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킬로그램당 100원인 영농 폐비닐 수거 장려금을 지난 3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해 13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폐비닐 수거량이 지난해 488톤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3월 30일 -

구름 많고 일교차 커
울산지방은 오늘(3\/29)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4도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8~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30에서 60mm 정도의 제법 많은 양으로, 모레까지 계속 내리겠습니다.\/\/\/
설태주 2010년 03월 30일 -

한나라당 이운우, 시장 출마 포기
한나라당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이운우 예비후보가 오늘(3\/30)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 후보를 비방하고 약점을 들춰내야하는 등 네거티브전을 할 수 밖에 없어 넘기 힘든 정치 현실의 벽을 실감했다며 사퇴배경을 설...
옥민석 2010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