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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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자녀 300여명, 일본 최다
울산지역의 다문화 가정 자녀는 초등학생 289명, 중학생 46명, 고등학생 11명 등 모두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모의 국적인 일본인인 경우가 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해마다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올해 한국어 교재 개발과 국제이해 체험 학습장 ...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R) 짜릿한 역전승
◀ANC▶ 울산모비스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kC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통합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 중반까지 경기는 kcc가 주도했습니다. 용병들이 골밑을 장악하면서 하승진의 공백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전태풍에서 시작...
한동우 2010년 03월 31일 -

화재 질식 뇌사 어린이 장기기증
지난 21일 동구 대송동 모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에 질식돼 뇌사상태에 빠졌던 6살 정모 어린이가 어제(3\/31) 서울 아산병원에서 난치병 환자 2명에게 신장과 간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일어난 불로 연기에 질식된 8살 정모 양은 며칠 만에 의식을 회복했지만 동생 정군은 열흘 ...
설태주 2010년 03월 31일 -

접대부 고용 보도방 운영한 조폭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접대부를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한 혐의로 28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고씨는 지난 1월부터 여성 접대부 6명을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해 6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 -

<고원준 전 상의회장> 일본에서 검거
◀ANC▶ 지난 2천4년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구속됐다가 보석 상태에서 잠적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이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검거됐습니다. 검찰에 자수 의사를 밝힌 뒤 한국으로 들어오려다 일본 경찰에 검거돼 현재 추방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
조창래 2010년 03월 31일 -

내일까지 많은 비 30~50mm
울산지방은 오늘(3\/31) 1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1.6도로 포근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부터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 오전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보이고 30~6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강한 바람이 불겠고 천둥과 번개가 ...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 -

불륜 추궁한 부인 숨지게 해
동부경찰서는 오늘(3\/31) 자신의 불륜을 의심하는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5일 동구 서부동 자신의 집에서 낯선 여성에게서 온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고 불륜사실을 추궁하는 부인 심 모씨를 흉기로 찔러,병원 치료 1달여 만에 숨지게 한...
설태주 2010년 03월 31일 -

학교 도서관 개방률 74%로 증가
학교 도서관을 개방하는 학교가 1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초, 중, 고등학교 중 46%가 학교도서관을 개방했으나 올들어 74%인 170개교가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 도서관의 연평균 운영일수는 207일이었으며 방학...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현대차, 서민.소상공인 금융 지원
현대자동차 미소금융재단이 오늘(3\/31) 북구 연암동 오토밸리 복지센터에서 지방 1호인 울산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가 연간 2백억원씩 10년간 총 2천억원을 출연하는 현대차 미소재단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등을 무담보로 지원합니다. ...
설태주 2010년 03월 31일 -

인터넷으로 성매매 알선 일당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31)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29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28일부터 약 한달동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모집한 여성 5명과 남성 35살 홍모씨 등 17명의 성관계를 알선하고 여성들에게서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