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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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이색 대결, 이색 후보(금)
◀ANC▶ 고등학교 선후배간에 시의원 자리를 두고 맞붙는가 하면, 번번히 고배를 마시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는 후보들도 있습니다. 6.2 지방선거가 이색 대결과 이색 후보들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세 명의 후보가 격돌하는 시의원 중구 제2선거구. 세 후보들...
이돈욱 2010년 05월 21일 -

임신 출산용품 박람회 개최
행복한 다자녀 가정을 위한 임신 출산용품 박람회가 오늘(5\/21)부터 오는 23일까지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림니다. 이번 임신 출산 용품 박람회에는 50여개 출산용품 회사들이 참가해 최신 출산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출산과 육아,조기 교육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5월 21일 -

지역 쌀 사주기 운동
울산시가 쌀 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농협과 농민 단체 등으로 쌀 소비 촉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울산지역 100인 이상 기업체 162곳을 방문해 지역 쌀 사주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관공서 구내식당에 지역 쌀을 우선 ...
최익선 2010년 05월 21일 -

자동차 업계 연휴기간 특근 실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울산지역 자동차 업체들이 오늘(5\/21)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도 생산라인 가동을 계속합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스포츠 유틸리티차와 대형세단 계약이 밀여 있어 오늘과 내일 양일간 울산3공장과 5공장에서 8~10시간 특근을 실시합니다.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의 특근으로 덕양산...
최익선 2010년 05월 21일 -

타임오프제) 노동계 술렁
◀ANC▶ 오는 7월부터 노조 전임자 수 등을 제한하는 타임오프제 전격 시행되면서 지역 노동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대형 사업장이 많아 노조 전임자 수가 크게 줄어드는 민주노총은 법 개정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타임오프제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
조창래 2010년 05월 21일 -

동구 일산수산물센터 영업 시작
마을 어민들이 직접 잡은 수산물을 판매하는 동구 일산 수산물센터가 신축공사를 끝내고 오늘(5\/20)부터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71억원을 들여 2년만에 준공된 일산 수산물 센터는 회 직판장 40곳과 구이집 2곳이 들어서 일산어촌계 주민들이 직접 잡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입니다. 동구 일산동 290-1번지
설태주 2010년 05월 21일 -

외솔 선생 기념관 관람객 만명 돌파
지난 3월 개관한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이 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에 한글 관련 학자들과 학생 단체관람이 늘면서 지금까지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람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솔 기념관은 오는 7월부...
서하경 2010년 05월 21일 -

울산mbc 일본 자매사 교류 강화키로
울산mbc 자매회사인 일본 구마모토 RKK사장단일행이 오늘(5\/21) 울산mbc를 방문해 상호 우호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 RKK 류 히데오미 사장을 비롯한 일행은 오늘(5\/21) 오후 울산mbc 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환경,관광,스포츠 등 4개분야에서 상호 중점교류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특히,울산이 올11...
한동우 2010년 05월 21일 -

부부의 날]서로의 언덕
◀ANC▶ 오늘(5\/21)은 네번째를 맞는 부부의 날입니다. 두 번의 큰 위기를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40대 부부를 만나, 부부의 의미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중구 병영동에 사는 배영길, 김은희씨는 올해로 결혼 15년째를 맞은 부부입니다. 중매로 만나 한평...
홍상순 2010년 05월 21일 -

교총, 교장공모제 확대 반발 소송준비
한국교총이 교과부의 교장공모제 확대시행에 반대해 취소 청구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기로 하고 청구인단을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교총은 교장 공모제를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은 자격 소지자나 자격 연수 대상자들의 권익을 무시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교과부는 소송 청구인단 참여 교원 현황을 파...
홍상순 201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