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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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후원금 낸 교사 중징계 부당"
정부가 민노당 가입교사와 공무원을 파면 또는 해임하기로 하자 울산지역 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5\/24)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세력을 탄압하려는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교사와 공무원들은 민노당에 후원금을 냈을 뿐,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홍상순 2010년 05월 24일 -

어린이보호구역 처벌 2배 강화
앞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는 일반 도로에서 위반했을 때보다 범칙금과 과태료를 2배로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에 부과하는 범칙금과 과태료, 벌점 등을 현행보다 2배로 올리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추진하겠...
홍상순 2010년 05월 24일 -

정천석 후보, 상대방 검찰 고발
한나라당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가 상대인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지난 19일 선관위에 이어 오늘(5\/24)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신이 여론조사와 관련해 금품을 준 사건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것을 김 후보측이 마치 형이 확정된 것처럼 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 -

남구청장 후보 공약대결 신경전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5\/24)은 남구청장 후보들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약 대결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김두겸 후보는 고래특구인 장생포 일주도로 확장과 재개발 행정 지원, 여천천에 메타세콰이어 산책길 조성 등 남구를 문화와 자연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리모델링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울주군 전복 생산량 해마다 증가
울주군 지역 전복생산량이 전복 치패를 방류한지난 2천5년 이후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천kg이던 전복 수확량이 2천7년 2천100kg, 2천8년 4천500kg 으로 급증했으며, 지난해에는 5천200kg의 전복이 수확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5년 이후 매년 20만 마리 이상의 전복 치...
조창래 2010년 05월 24일 -

<울산신항>중국 물류허브를 배운다
◀ANC▶ 본격적인 울산신항 개발을 앞두고 항만공사와 울산항 발전협의회가 세계 최대 물류항만인 중국 양산항을 찾아 벤치마킹에 들어갔습니다. 전세계 컨테이너 물류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중국 양산항을 이상욱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상해 루차오 항에서 길이가 무려 32.5킬로미터에 달하...
이상욱 2010년 05월 24일 -

민노당 가입교사 울산도 17명 포함
정부가 민노당 가입교사 134명을 파면 해임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번 징계명단에 17명의 교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정부의 이번 해임결정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성향 교육감 탄생을 막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에 불과하다며 모든 행정적, 법적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선거벽보 809곳에 부착
6.2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오늘(5\/23) 모두 부착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중구 중앙여고와 학성초등학교 벽면 등 모두 809곳에 선거벽보를 부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선거벽보 내용 중 경력이나 학력 등에 대한 거짓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 -

FTA 발효,고강도 원산지 증명 대비해야
향후 미국, EU와 자유무역 협정이 발효되면 강도높은 원산지 증명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울산지역 기업들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FTA 체결로 관세철폐에 따른 무역확대가 기대되지만 제 3국의 FTA 무임승차 방지를 위한 원산지 규정이 엄격해 질 것이라며, 원산지 규...
이상욱 2010년 05월 23일 -

D-10) 불꽃 튀는 설전
◀ANC▶ 6.2 지방선거를 열흘 안두고 동구청장 후보들이 오늘(5\/23) 오전 울산MBC에서 TV 토론 맞대결을 벌였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이었던만큼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진보와 보수의 1대 1 맞대결로 벌어진 동구청장 후보 TV 토론회는 처음부터 설전이 오갔습니다. 대...
옥민석 2010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