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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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노조 내부 진통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 단체들이 머리를 맞댔지만 내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회사 측은 대응 수위를 점점 높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파업 사태가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
이돈욱 2010년 11월 26일 -

SK에너지, 임시주총서 분사안 승인
SK에너지는 오늘(11\/26)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내년 1월 1일 자로 석유와 화학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회사 분할에 따라 모회사가 되는 SK에너지의 사명은 내년 1월부터 SK이노베이션으로 바뀝니다. SK이노베이션은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연구개발과 자원개발 분야를 담당하면서, 석...
이상욱 2010년 11월 26일 -

야생동물 생태 모니터링 실시
울산시가 겨울철 야생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태화강과 무제치늪,회야,사연,대암댐 등지에서 생태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모니터 요원 22명이 투입되고 주요지점 6곳에는 무인카메라를 설치돼 각종 철새와 수달 등 야생동물의 서식환경과 개체수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2010년 11월 26일 -

내일 바람 강해 체감 온도 낮아
울산지방은 오늘(11\/26) 낮 최고 기온이 9.3에 머무르며 평년 기온보다 4-5도 정도 낮아 무척 쌀쌀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진 뒤 낮 최고 기온은 14도까지 오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이보다 훨씬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쯤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하...
유영재 2010년 11월 26일 -

현대차 노사, 요구안 논의(아침용)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12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파업 당사자인 비정규직 노조와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정규직 노조가 오늘(11\/26) 오후 다시 만나 특별교섭단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벌입니다. 현재 현대자동차는 정규직 노조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3개 노조는 모두가 참석하는 특별 교...
홍상순 2010년 11월 26일 -

연평도 무력도발 규탄.안보결의대회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규탄하는 안보 결의대회가 오늘(11\/26) 오전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대회 참가자들은 북한의 무력 공격에 대해 분노를 금할 길 없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체제 수호와 국가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
최익선 2010년 11월 26일 -

학부모가 교사를 폭행치상으로 고소
남구 모 고등학교 3학년 차모군의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이모 교사에 의해 폭행을 당해 상해를 입었다며 이 교사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차군의 부모는 지난 6일 이 모 교사가 학교 매점 앞에서 훈계한다는 명목으로 차군의 얼굴과 목 주변을 몽둥이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 교사를 ...
홍상순 2010년 11월 26일 -

경찰청장, 현대차 사태 중립 강조
조현오 경찰청장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과 관련 경찰의 대비태세 점검을 위해 오늘(11\/26) 울산을 비공식 방문했습니다. 오늘(11\/26) 오후 2시 30분쯤 울산경찰청을 방문한 조 청장은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 사태에 관한 보고를 듣고, 경찰의 중립을 강조했습니다. 조 청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노사가 자...
설태주 2010년 11월 26일 -

신종 전염병 격리치료실 확보
울산지역에도 신종 플루 등 신종 전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음압 격리병상이 확보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대학교병원에 국비 12억원을 지원해 2012년 완공되는 울산대학교병원 신축동에 음압 격리병상 5개와 일반 격리병상 20개 등 모두 25개의 병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
최익선 2010년 11월 26일 -

현대차 사상최대 100억원 손해배상 청구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오늘(11\/26) 추가로 4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총 손해배상 청구 금액이 사상최대인 1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대상도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지회장 등 65명에 이르러 금액과 규모 면에서 현대자동차가 제기한 손배소 가운데 역대 최대치입니다. 현...
이돈욱 201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