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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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무역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중견 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주식회사 일성의 장세일 회장이 무역을 날을 맞아 울산에서는 4년만에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주식회사 일성은 창업 26년만에 수출 1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200배 성장을 이뤘으며, 특히 미국과 유럽,중동,아프리카까지 수출영역을 확...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한수원 431명 신규채용 공기업중 최대
주요 공공기관이 내년 신입사원 채용을 크게 늘릴 예정인 가운데 한수원이 431명으로 공기업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천 11년 공공기관 인력 확충 방안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요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431명의 신입사원을 내년에 채용하고, 한국철도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201명, 159명의 대규모 ...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과산화수소 제조공장 화재
오늘(11\/29) 오전 4시쯤 남구 상개동의 과산화수소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남구 상계동 482-3 에보릭헤드 워터스 코리아
유영재 2010년 11월 29일 -

횟집에 불..4천 5백만원 피해
오늘(11\/29) 새벽 0시 40분쯤 중구 태화동 모 횟집에서 불이나 수족관 등 내부 집기를 태워 4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횟집 간판에서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11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4.7도..내일은 더 올라(저녁)
오늘(11\/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3도까지 떨어져 추웠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이상 높은 14.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11\/30)은 기온이 더 올라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내일 내륙 산간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울산지...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시의회 예결위원장 선임 관심
울산시의회가 내일(11\/29) 본회의를 앞두고 내년도 예산을 최종 심의할 예결위 위원들을 구성한 가운데 위원장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각각 4명씩과 교육위원회 소속 박홍경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내일(11\/29) 본회의 직후 예결...
조창래 2010년 11월 29일 -

보험금 5억6천만 원 부당수령 일가족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입원 일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60살 최모씨 등 일가족 8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2천5년 12월 남구 신정동 모 병원에서 역류성 식도염 진단으로 15일간 장기 입원기간 중 병원을 나와 옷가게를...
설태주 2010년 11월 29일 -

한우 사육두수 사상 최대..가격 하락
전국적인 한우 사육 붐을 타고 울산지역의 한우 사육 두수가 이달 들어 처음으로 사상 최대인 3만 두를 넘었습니다. 울산 축협은 쇠고기 이력제 등으로 고급육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한우 사육 두수가 이같이 늘었다며, 가축시장 거래 가격도 지난 6월에 비해 6백kg 암소가 마리당 60만원 내린 480만원에, 송아지는 50만원...
설태주 2010년 11월 28일 -

당분간 평년 기온 웃도는 날씨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1\/28) 울산 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9.4도에 머물러 평년 기온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진 뒤 차가운 공기가 울산을 빠져나가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매서운 추위는 없을...
유영재 2010년 11월 28일 -

건조주의보 속 화재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랗습니다. 오늘 오전 11시2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내원암 부근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임야 0.3헥타를 태운 뒤 2시간이 지나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이 버린 담뱃불이 낙엽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의 한 축사 ...
유영재 2010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