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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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지원금 9,300만 원 기탁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맞아 울산 구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지원 행사를 열고 기금 9천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금을 전달받은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저소득 가정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
이다은 2024년 09월 09일 -

나무 8,700그루 무단 벌목‥ 벌금 1,500만 원
울산지법은 허가 없이 수천 그루의 나무를 베어내 산지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영농조합법인 2곳에 각각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가축분뇨 농장을 운영하는 A 영농법인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울주군의 한 산에서 소나무와 참나무 8천여 그루를 벌목한 혐의로, B 영농법인은 굴삭기 등을 동원해 진...
최지호 2024년 09월 09일 -

부산-울산 고속도로, 올해 최우수 민자고속도로 선정
부산-울산고속도로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올해 최우수 민자고속도로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부산-울산고속도로는 상습 지·정체 구간 선형을 개선하고, 휴게소 내 보행자 동선을 고려해 안전 시설을 보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3개 세부 평가에서도 도로 안전성 분...
조창래 2024년 09월 09일 -

추석 명절 앞두고 우리 품종 '호접난' 홍보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호접난 품종을 홍보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농협 하나로마트 진장점에서 열리며, 호접난을 포함한 일부 원예 상품을 20% 할인 판매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명절에 우리 꽃이나 식물을 선물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연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08일 -

'지자체 직접 운영' 울주복지재단 내년 하반기 출범
울산 최초로 기초자치단체가 직접 만드는 복지재단인 울주복지재단이 빠르면 내년 하반기에 출범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최근 복지재단 설립에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 결과가 나옴에 따라 심의와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재단을 만들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현재 관내의 복지관 6곳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2곳을 외부에 위탁 운...
유영재 2024년 09월 08일 -

올해 8월 폭염일수 10일‥ 최근 10년 사이 2위
올해 울산에서 8월 한 달 동안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이 지난 10년 중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8월 폭염일수는 10일로, 지난 2020년의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
정인곤 2024년 09월 08일 -

추석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 무료 주차 확대
내일(9/9)부터 오는 16일까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부설 주차장 무료 주차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납니다. 또 추석 당일인 17일과 다음날인 18일은 부설 주차장이 전면 무료로 개방됩니다.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장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08일 -

울주군 서생 풍수해 예방 추진.. 420억 투입
태풍이나 집중호우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울주군 서생면 지역에 풍수해 예방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생면의 화산지구와 온곡마을은 최근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제방이 유실되거나 가옥이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를 자주 입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관련 용역을 마치는 대로 420억 원을 들여 배수펌프장을 만드는 등 풍수해 예방 ...
유영재 2024년 09월 08일 -

동거녀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에 징역 6년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동거하던 여성의 외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목을 조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심한 고통을 받았고 상당 기간 후유증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남성이 자백...
최지호 2024년 09월 08일 -

울주군 식당에서 불.. 식당 손님들 대피
어제(9/7) 오후 7시 47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이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