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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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사태>지역 산업계도 비상
◀ANC▶ 리비아 사태 장기화로 지역 산업계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피해는 미미하지만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경우 수출입 모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반정부 민주화 시위가 리비아와 중동지역 등으로 확산되면서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
이상욱 2011년 02월 28일 -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대비 2.01% 상승
2011년도 울산지역 개별토지 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2.01%로 지난해 보다 1.38%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3.01%로 가장 높은 상승을 보였으며 표준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남구 삼산동 1526-7번지 킴스 빌딩 자리로 제곱미터 당 78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
조창래 2011년 02월 28일 -

밤사이 비 소강상태..내일 5mm 미만
울산지방은 어제(2\/27)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후 들어 그친 뒤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40mm로, 밤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내일(3\/1) 오전부터 낮 동안 5mm 미만의 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 내일(3\/1)은 기온이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
설태주 2011년 02월 28일 -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 2만명 돌파
현대예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이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막 65일째를 맞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에는 평일 2-3백명, 주말 7-8백명이 찾고 있습니다. 예술관 관계자는 환경 파괴로 멸종되어 가는 동·식물의 모습과 역동적인 자연의 이미지를 담은 사진들이 학생...
서하경 2011년 02월 28일 -

임용시험 4월중 사전예고
올해부터 교원 임용시험의 선발교과와 인원이 4월중에 사전 예고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임용시험이 20일전에 공고돼 1~2년씩 시험을 준비하고도 특정 교과에 모집 정원이 없어 응시조차 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정년 퇴직이나 명퇴자수, 미발령 대기자 수 등을 파악해 조기에...
홍상순 2011년 02월 28일 -

북구 3월부터 일부 무상급식 실시
북구 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새학기부터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북구청은 다음달 2일부터 15억원을 들여 19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천 7백여명에게는 무상급식을 1~5학년 학생 만 천여명에게는 친환경 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환경 무상급식 시범학교로 선정된 약사초등학교에서는 전...
이돈욱 2011년 02월 28일 -

번영교에서 음주차량 화재 (사진:중부소방서)
오늘(2\/28) 새벽 0시 50분쯤 번영교 위에서 29살 김모씨가 몰던 스펙트라 승용차가 교통섬에 있던 연석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백 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정지에 해당할 정도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설태주 2011년 02월 28일 -

강수량 36.5mm..모레 꽃샘추위
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36.5mm의 비가 내렸으며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삼일절인 내일은 5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다시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진 뒤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
최익선 2011년 02월 28일 -

6.15 남측위원회 "한미연합 군사훈련 반대"
한미연합 군사 훈련을 반대하는 집회가 오늘(2\/28) 울산시청 앞에서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 주최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한반도를 전쟁 위험 지역으로 몰아 넣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정부는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고 남북 관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키 리졸브 ...
홍상순 2011년 02월 28일 -

국도 달리던 트럭에서 불(화면-중부)
오늘(2\/28) 오후 3시쯤 울주군 언양읍 언양중학교 인근 국도에서 경주에서 언양 방향으로 가던 1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하던 중 엔진에서 폭발음이 들리면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유희정 2011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