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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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여성국장에 이진벽 기획관 발령
임명숙 전 국장의 동구청장 출마로 공석중이던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에 이진벽 기획관이 전보 발령됐고 기획관은 김상육 교육혁신도시 협력관이 겸임하게 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음 달로 임기가 마감되는 임육기 울산 테크노파크 원장 후임 인선과 관련해 현재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3월 23일 -

울산 아파트 평균매매가 3.3㎡당 605만원
울산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3.3㎡당 605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전국 아파트를 대상으로 지역별 3.3㎡당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서울 평균은 천 820만원으로 5대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합한 지방 평균 499만원의 3.65배에 달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높고,경기 903만원, 인...
이상욱 2011년 03월 23일 -

신고리 5,6호기 마을 전체 이주 요구
오는 2천13년 착공 예정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인근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주민들이 오늘(3\/23) 한국수력원자력에 마을 전체 이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착공으로 마을 전체 150여 가구 가운데 60여 가구만 거리 제한구역에 포함돼 마을이 잘릴 처지에 놓였다며 마을 전체 이주...
설태주 2011년 03월 23일 -

낮 최고 9.7도..내일 밤 비 조금
오늘(3\/23)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0.5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평년보다 4도 낮은 9.7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올라 2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밤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 낮부터 평년 기온을 되...
조창래 2011년 03월 23일 -

구강서원 춘기향례 열려
중구 반구동 구강서원 춘기향례가 오늘(3\/23) 지역 유림과 주민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구강서원 향례는 포은 정몽주 선생과 회재 이언적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열리고 있습니다. 1678년에 세워진 울산 최초의 사립 교육기관인 구강서원은 고종 때 철폐되었다가 지난 2003년 복원됐습니다.
이돈욱 2011년 03월 23일 -

세계 물의 날>빗물 이용 확대
◀ANC▶ 물 수요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새로운 수원 확보가 한계에 이르면서 빗물을 모아 활용하는 방안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6월부터는 빗물 활용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시설이 확대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종합운동장 잔디밭에 물을 주기 위한 스피링클러가 세차게 돌아갑니...
2011년 03월 23일 -

2011 사랑의 효 잔치 열려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 마당인 2011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3\/23) 남구 달동공원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mbc가 주관한 이번 행산에는 지역 어르신 천 5백여명이 초청돼 전통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경로사상을 높이고 가족공동...
이돈욱 2011년 03월 23일 -

(R) 알고도 불법공사
◀ANC▶ 요즘 해안가나 공원 마다 산책로 조성을 위해 목재 이동로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로에 들어가는 목재는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완제품 수입이 제한돼 있는데, 울주군이 이를 알고도 불법 배짱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국비와 지방비 50억 원을 들여 산책로 등이 ...
설태주 2011년 03월 23일 -

ubc울산방송 신임 사장에 이상용 씨
ubc울산방송이 오늘(3\/23)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이상용 편성제작국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상용 신임 대표는 경남 고성 출신으로 동아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울산MBC를 거쳐 ubc보도제작팀장, 편집제작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김종걸 전임 대표이사는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됐습니다.
최익선 2011년 03월 23일 -

현대차 노사, 타임오프 첫 특별교섭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 앞서 오늘(3\/23) 타임오프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특별교섭을 가졌으나 상반된 입장만 확인했습니다. 회사측은 다음달부터 법에서 허용한 근로시간 면제 대상자 24명외에는 노조 전임자 임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노조는 회사 실정에 맞는 합의안을 도출하자고 맞섰습니다. ...
홍상순 201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