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MBC 개국 43년(일)
◀ANC▶ 울산 MBC가 오늘(4\/10)로 개국 43주년을 맞았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며 지역문화를 이끌어온 울산 mbc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1968년 4월 10일 울산민간방송주식회사로 전파를 쏘며 시작한 울산mbc가 개국 43년을 맞았습니다. 1970년 울산 최초 TV중계방...
서하경 2011년 04월 10일 -

올해도 작천정 벚꽃길 노점상 난립
울주군이 삼남면 작천정 벚꽃길을 공원으로 조성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작천정 벚꽃길 주변 1만7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녹지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했지만, 1백억원에 이르는 부지 보상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작천정 벚꽃길에 올해도 벚꽃 만개 ...
설태주 2011년 04월 10일 -

완연한 봄..내일 새벽 비 조금
휴일인 오늘(4\/1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1도까지 올라가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공원이나 주요 등산로에는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쩍였습니다. 이번주 울산지방은 내일 새벽 5mm미만의 비가 오는 것을 제외하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 20도 안팎을 ...
최익선 2011년 04월 10일 -

태화강 용선체험 교실 운영 돌입
태화강 용선체험교실이 주말인 오늘(4\/9)부터 운영에 들어가 오는 6월 초까지 계속됩니다. 태화강 용선 체험교실은 울산광역시 카누연맹 전문강사와 안전요원이 투입된 가운데 용선과 카누 14척이 배치됐습니다. 용선체험은 토요일과 일요일,공휴일에 태화교에서 울산교 구간에서 이뤄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
2011년 04월 09일 -

(R) 봄꽃 절정
◀ANC▶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맑은 날씨 속에 봄꽃들이 활짝 피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휴일 표정을 유희정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진한 봄꽃 향기가 꽃샘추위를 완전히 밀어냈습니다. 벚꽃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활...
유희정 2011년 04월 09일 -

일본지진 희생자추모 반핵평화 기원
울산시민연대가 오늘(4\/9) 중구 성남동에서 대지진으로 인한 일본인 희생자 추모와 반핵 평화기원 행사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핵발전소 추가건설과 고리 원전 1호기 수명연장을 반대하는 자유 발언에 이어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평화 종이학 접기와 촛불집회 등도 가졌습니다. (5시, 뉴코아아울렛 앞)
서하경 2011년 04월 09일 -

태화강 중류 생태하천 연말 준공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대 태화강 중류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 됩니다. 지난 2천9년 220억원의 예산으로 착공한 태화강 중류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현재 하천준설과 제방보수,자전거도로 조성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공정률 55%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화강 중류 생태하천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16km의 자전...
2011년 04월 09일 -

서부권 도시가스 공급 연차적 추진
농어촌과 도심 외곽지역 도시가스 공급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차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도시가스공급 회사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를 위해 매년 250억원 정도를 투자하도록 하고, 가스 공급 확대에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언양과 삼남 등 서...
조창래 2011년 04월 09일 -

재활용 창고, 횟집에서 불 (영상-남부,동부)
오늘(4\/9) 오후 6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세이브존 분리수거장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불이나 폐지 등 재활용품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이에앞서 새벽 6시쯤에는 동구 방어동 모 횟집에서 불이 나 수족관과 집기 등을 태워 1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수족관 주위 ...
설태주 2011년 04월 09일 -

현대차 주간2교대 노동강도 일부강화 52% 찬성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은 밤샘근무를 없애는 주간연속 2교대를 도입할 경우 현재의 생산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동강도를 강화하는 방안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최근 조합원 2천189명을 대상으로 주간2교대와 관련해 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현재의 시급제가 월급제로 바뀔 경우 현재의...
홍상순 201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