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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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리베이트 수사 1차 마무리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특정 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사건의 1차 경찰 소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역 의사 42명을 1차 소환해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였으며, 의사들이 관행에 따라 돈을 받았다며 혐의를 부인해 이에 대한 법률 ...
설태주 2011년 04월 27일 -

울산시립 도서관 건립 추진
울산시가 2천 14년 준공을 목표로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시립도서관은 현재 타시도 자료수집 등의 기본 구상 단계에 있으며 올해안에 구체적인 예산이나 건립계획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하반기 쯤 착공에 들어가 2천 14년 완공을 목표로 시립도서관 ...
2011년 04월 27일 -

해외 진출 기업 현지 대학생 한국 교육
울산과학대학이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현지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현지 대학생을 국내에서 교육시켜 한국기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비나신 조선소와 베트남 나트랑 대학과 3자 협약을 맺고 오늘(4\/26)부터 나트랑 대학생 10명을 1년간 교육시켜 비나신 조선소에 취업시키기로 했...
홍상순 2011년 04월 27일 -

흐림..낮최고 20도 예상
4.27 재선거 투표일인 오늘(4\/2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당초 비가 오면 투표율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비 소식이 없어 날씨가 투표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최익선 2011년 04월 27일 -

[4\/27 투데이 중계차] 순조롭게 진행
◀ANC▶ 4.27 재선거 투표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전 6시부터 중구와 동구 각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투표소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설태주 기자 지금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중구 약사동 제3투표소인 무룡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되면...
설태주 2011년 04월 27일 -

(R)[로컬]기강 풀린 경찰
◀ANC▶ 경찰이 신원 확인도 없이 엉뚱한 사람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성추행 전과자에게 가출 소녀를 인계해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이번엔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관할구역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는 김모 경장이 매일 순찰을...
유희정 2011년 04월 26일 -

울산시교육청, 남부도서관 운영권 남구청 이관
울산시교육청은 오늘(4\/26)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남구청이 요구한 남부도서관 운영권 이관을 전격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서관 이전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구체적인 이관 시기와 방법 등은 남구청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 남부도서관 인수팀은 내일(4\/...
홍상순 2011년 04월 26일 -

내일까지 20~40mm 황사 비
울산지방은 오늘(4\/26) 황사가 섞인 20~40mmm 정도의 비가 하루종일 내리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4\/27)은 오전까지 비가 계속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개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나 ...
설태주 2011년 04월 26일 -

울주군 신청사 이전사업 본 궤도
울주군의회가 오늘(4\/26) 집행부가 올린 군청사 이전을 위한 개발제한 구역 해제 용역비 2억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건립기금으로 군비 600억원, 지방채 400억원을 합쳐 천억원을 조성하고 오는 2천14년까지 청량면 율리에 연면적 3만3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해 이전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
조창래 2011년 04월 26일 -

재선거 D-1 열띤 유세전 이어져
어젯밤 울산mbc 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공방전을 벌였던 동구청장 후보들도 선거 운동 마지막날까지 사활을 건 유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양상을 보인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주택가와 시장을 쉼 없이 옮겨다니며 마지막 한 표 끌어모으기에 집중했습니다. 무소속으로 나선...
이돈욱 201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