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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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내일(6\/8) 임단협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6\/8) 첫 상견례를 갖고 올해 임단협 협상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3년 연속 무분규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오는 7월 복수 노조 시행을 앞두고 지금의 노조가 유일한 교섭 단체라는 조항을 삭제와 함께 타임오프와 관련해 회계감사 기간과 상급단체 회의 참여 ...
홍상순 2011년 06월 07일 -

민노총 최저임금 반발 농성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7)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동결안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생계비와 물가인상,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하지 않고 또 다시 동결을 주장하는 경영계의 태도를 규탄했으며 최저 임금은 시급 5천410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
홍상순 2011년 06월 07일 -

민원인이 건넨 돈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
경찰관이 사건 관계자로부터 받은 돈봉투를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해 화제입니다. 중부경찰서는 교통조사계에 근무하는 정주동 경사가 지난 5일 사건 관계자로부터 받은 현금 30만원을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경사는 중구 서동에서 지난달 24일에 일어난 교통사고 경위를 조사하던 중 사건 관계자인 53...
유희정 2011년 06월 07일 -

(월)현충일 추념식 울산서도 거행
제 56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내 현충탑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기초단체장,지역 국회의원, 국가유공자와 전몰군경 유가족, 참전 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헌화,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도 조기를 게양하고...
2011년 06월 06일 -

월)울산-언양 통행료 폐지 재점화 주목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취소 소송을 제기하면서 개통 40년이 지나면서 투자비를 모두 회수한 울산-언양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 운동이 재점화 될 지 주목됩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운수단체와 시의회가 통행료 폐지운동을 펼쳐왔지만 정작 추진기구 구성과 시민서명운동,소송 등의 적극적인 권리...
조창래 2011년 06월 06일 -

신축 아파트 자전거 주차장 의무화
앞으로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 등은 반드시 자동차 주차 대수의 20%에 해당하는 자전거 주차장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또 위락시설과 옥외수영장,관람장, 창고시설 등의 경우에는 자동차 주차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울...
조창래 2011년 06월 06일 -

옹기축제 사무국 신설
오는 9월로 예정된 제11회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사무국이 신설돼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외고산 옹기축제의 중장기적이고 일관성있는 축제전략 마련을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이달 중으로 3명의 사무국 직원을 공모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1년 06월 06일 -

찾아가는 외솔기념관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한글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외솔기념관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어린 학생들의 불건전한 언어 사용을 바로잡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중구청과 외솔기념관이 협력해 매월 2회 초등학교를 방문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1년 06월 06일 -

납품 업체로부터 뇌물 받은 공무원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7형사단독부는 자재납품 청탁과 함께 향응과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울산시 6급 공무원 B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64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B씨가 수사기관의 수사 전에 받은 금품을 되돌려줬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1년 06월 06일 -

뇌물수수 前 울산해양경찰서장 선고유예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사건 청탁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울산해경 서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형 선고를 유예하고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뇌물을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않았고 뇌물 금액도 많지 않았으며, 청탁받은 사건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
유희정 2011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