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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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애벌레 나와
◀ANC▶ 학교 급식에서 이물질 발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얼마전 죽은 개구리가 발견된데 이어 이번에는 나무에 사는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천3백 명의 학생이 다니는 울산의 한 고등학교 입니다. 지난달 4일 점심 급식 시간에 3학년 학생이 식판에서 먹던 국에서 느닷없이 애벌...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울산신항 시대 활짝
◀ANC▶ 오는 2천13년 완공 예정인 울산신항 9개 선석 가운데 첫번째로 LS니꼬 동제련 전용 부두가 오늘(6\/10)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다음달에는 정일 스톨트헤븐이 바로 옆 4,5번 선석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울산신항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LS니꼬 동제련이 운영하는...
조창래 2011년 06월 10일 -

고리원전 어패류 18만 마리 방류 (동영상 O)
고리원자력본부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오늘(6\/10) 고리원전 인근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참돔과 전복, 해삼 등 어린 어패류 18만5천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월성원전 온배수 양식장에서 자란 참돔과 넙치, 전복, 해삼 등이 방류됐습니다.\/\/ 웹하드 id => kori1 \/ pw => 1...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마당에서 양귀비 재배 7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자신의 집 마당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키운 혐의로 7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경주시 내남면 자신의 집 화단에서 양귀비 60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배가 아프거나 할 때 민간요법으로 양귀비를 먹으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운전면허시험 내일(6\/10)부터 간소화
운전면허시험 간소화에 따라 울산에서도 내일(6\/10)부터 바뀐 제도에 따라 면허시험이 실시됩니다. 주요 내용은 기능시험에서 T자와 S자 코스가 폐지되고, 운전학원의 의무교육시간이 25시간에서 8시간 이상으로 단축됩니다. 경찰은 응시자들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시험장에서 오래 기다릴 수 있다며 도로교통공단 홈페이...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교육청 "학생 인권조례 불필요"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10)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학생 인권에 관한 내용은 각종 법령에 명시돼 있고 학칙에 명시할 예정이어서 조례로 제정할 사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인권 조례는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가 제정돼 있으며 울산에서는 울산인권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조례 제정 운동을 벌이...
홍상순 2011년 06월 10일 -

현대차 울산5공장 주말 이틀간 특근중단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이 아산공장으로 엔진을 공급받지 못해 이번 주말 이틀 동안 예정됐던 특근이 취소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만드는 울산5공장은 아산공장으로부터 엔진을 공급받고 있어 아산공장 조업 중단으로 인해 생산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 자살을 놓고 아산공장에서 이틀...
최익선 2011년 06월 10일 -

"큰 병맥주 없다" 불만 폭행
울주경찰서는 주점에 손님으로 들어 갔다가 큰 병맥주를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48살 이모씨 등 회사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 12일 밤 9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주점에서 큰 병맥주가 아닌 작은 병맥주만 판다며 업주 50살 김모씨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
설태주 2011년 06월 10일 -

LS니꼬 신항부두 준공..신항시대 활짝
LS니꼬 동제련이 운영하는 신항부두가 오늘(6\/10) 준공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울산신항 시대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울산신항 남항부두 6번 선석에 문을 연 LS니꼬 신항부두는 5만톤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전체 9개 선석으로 조성된 울산신항은 오늘 LS니꼬의 6번 선석을...
조창래 2011년 06월 10일 -

유사석유 판매 일당 잇따라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6\/10)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경남 양산에 만ℓ짜리 저장탱크 10기를 설치해 놓고 5억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경주에 공장을 차려 4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4살 안모씨 등 3명...
이돈욱 2011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