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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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항공사 육성 시급
◀ANC▶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 운송사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방공항을 운항하는 항공사에 대한 세제 혜택 도입과 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해 10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9만3천여명이었지만, 다음달 KTX...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소형 항공기 육성 후 재정지원 필요
울산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6\/21) 울산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사업자 육성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김제철 한국교통연구원 항공교통정보센터장은 항공기 역시 공익 보편적 교통수단인 만큼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먼저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운송 ...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대출 개인정보 무단사용 대부중개업자 붙잡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1)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45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08년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이 경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모 컨설팅 사무실로 대출을 하러온 51살 정모씨 등 51명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모 저축은행 등 제2...
서하경 2011년 06월 21일 -

박맹우 시장 중앙부처 방문..국비 요청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6\/21)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등을 차례로 예방하고 국비 지원이 절실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박 시장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에 내년 정부 예산에 840억원 반영을 요청했고 반구대암각화 보존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비 10억원 편성도 건의했습니다. 또...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울산항 야간 입출항 제한 완화
울산항 체선율이 올들어 1월부터 4월까지 6%대로 다시 높아지자 울산항만공사가 야간 입출항 제한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체선 저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체선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 울산항 8개 부두의 체선 현황과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야간 입출항 제한과 기상 불량 때의 작업 곤란 등이 공통사...
이상욱 2011년 06월 21일 -

현대차,5월 유럽서 두달째 아시아 1위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유럽 시장에서 도요타를 제치고 아시아 브랜드 판매 1위를 2달째 이어갔습니다. 유럽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5월 유럽에서 현대차 3만 4천대, 기아차 2만 4천대 등 모두 5만 8천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4.7%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5.2%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4월보다 판매...
이상욱 2011년 06월 21일 -

북구청, 코스트코 건축 재신청도 반려
북구청이 행정심판 결과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 건축허가 재신청까지 반려해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대형마트가 이미 포화상태에 있어 추가 입점이 이뤄질 경우 소규모 점포와 재래시장이 몰락할 수 밖에 없다며 코스트코 허가신청을 또 다시 반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중...
이돈욱 2011년 06월 21일 -

[R]거가대로 수익금 예상치 절반
◀ANC▶ 개통 6개월을 맞은 거가대로 통행량이 예상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엄청난 손실액을 시민의 혈세로 보전해야 합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거가대로 하루 평균 교통량은 2만 2천 여 대. 계획교통량 3만 여 대의 73%입니다. 73%, 그런대로 괜찮은 듯 ...
2011년 06월 21일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 청신호
남구 장생포 일대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6\/21) 국토해양부 관계자로부터 고래문화마을 조성 사업이 내년도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사업에 선정돼 12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남구 장생포동과 매암동 일대에 고래역사문화관과 엣 ...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울산항 야적장 화재..7백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어제(6\/20) 저녁 7시쯤 울산항 6부두 인근 대한통운 협력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용접기와 선박용 형광등 등을 태워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용 배선에서 전기 단락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ire....
설태주 2011년 06월 21일